제 경험담입니다ㅎ
저는 타케우치 사리나(개명전 무라카미 리사)를 닮은 분과
연애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렇게만 말해도 아는 사람이 있을까 겁이나지만
잊지 못하는 이유는 역시 최고의 파트너였기 때문이겠죠ㅎ
물론 저는 상대에게 그렇지않았을거 같습니다만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만나면 섹스하러만 가는게 일이었으니까요 아니 어디서든 하고싶었습니다
제가 여태 해보지 못했던 섹스판타지를 전부 실현 시켜준 사람이라 그렇습니다
딥슬롯에서부터 입싸 얼싸 통화중 섹스, 야외 섹스 등 야동에서만 보아왔던걸 서슴없이 해주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자위라도하고 만나는 날엔 혼이났습니다 정액맛으로 판단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런데 그렇게 만나고도 저는 그 사람이 누구인지
정확하게는 이름도 무엇이 진짜 이름인지 알지못합니다
전화번호도 어느 번호가 진짜인지 알지못합니다
무슨 얘기냐구요?
사용하는 이름이 두개였고
사용하는 번호도 두개였습니다
물론 둘다 알고는 있습니다만 어느것이 진짜인지는 알생각까지 못했네요
그게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되진 않았으니까요
뭐 나쁘지않은 경험이었습니다 아니 좋은 경험이었다가 맞겠네요
잊고 살다가도 문득 떠오르는 날이 있네요ㅎ
연애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렇게만 말해도 아는 사람이 있을까 겁이나지만
잊지 못하는 이유는 역시 최고의 파트너였기 때문이겠죠ㅎ
물론 저는 상대에게 그렇지않았을거 같습니다만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만나면 섹스하러만 가는게 일이었으니까요 아니 어디서든 하고싶었습니다
제가 여태 해보지 못했던 섹스판타지를 전부 실현 시켜준 사람이라 그렇습니다
딥슬롯에서부터 입싸 얼싸 통화중 섹스, 야외 섹스 등 야동에서만 보아왔던걸 서슴없이 해주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자위라도하고 만나는 날엔 혼이났습니다 정액맛으로 판단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런데 그렇게 만나고도 저는 그 사람이 누구인지
정확하게는 이름도 무엇이 진짜 이름인지 알지못합니다
전화번호도 어느 번호가 진짜인지 알지못합니다
무슨 얘기냐구요?
사용하는 이름이 두개였고
사용하는 번호도 두개였습니다
물론 둘다 알고는 있습니다만 어느것이 진짜인지는 알생각까지 못했네요
그게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되진 않았으니까요
뭐 나쁘지않은 경험이었습니다 아니 좋은 경험이었다가 맞겠네요
잊고 살다가도 문득 떠오르는 날이 있네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