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버틸 수 있을 거 같아서 시작한 일인데 가슴이 많이 시리네요.
아씨에 60만명 정도가 있다고 하시던데
사람이 많은 만큼 배우고 가는 것도 많은 것 같습니다.
어릴 때 오래 짝사랑하던 여자와 결국에는 안되는 사이구나 라는 결말을 가지고,
몇 년 동안
사랑하는 마음에도 미안한 마음이 있구나, 사람을 부담스럽게 할 수도 있구나,
사람을 노력만으로 얻을 수가 없구나,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는 만날 수가 없구나 이런 생각을 그 친구 때문에 하게되었는데,
그 짝사랑을 최근 다시 하고 있습니다.
카톡이라고는 잘 씹고, 상대 감정같은 거 1도 배려 안하는, 내가 좋아하지 않으면 절대 안되는 그런 인간이,
요즘 카톡을 너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실 많이 힘듭니다. 어디 얘기하면 나이 먹고 또 힘든 짓 한다고 욕 먹을 거 같아 조언도 못 구하겠고,
포럼 한 참 전에 '오래 알고 지낸 누나와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 글을 읽고 답글들을 어떤 조언을 해주나 일일이 다 읽어보다,
어떤 분 답글에 생각에 전환이 생겼습니다.
항상 아는 부분에 대해서 도움이 되어드리려 들어오다가,
항상 많은 가르침을 받고 가는 거 같습니다.
이렇게 설레는 감정과 가슴이 시리는 감정이 공존하는,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것만으로 그 것만으로 감사하고, 매력있는 사람이 되려 노력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사실 이런게 바람직한지는 모르겠습니다.
푸념글이되었네요. 누군가 안아줬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많은 만큼 배우고 가는 것도 많은 것 같습니다.
어릴 때 오래 짝사랑하던 여자와 결국에는 안되는 사이구나 라는 결말을 가지고,
몇 년 동안
사랑하는 마음에도 미안한 마음이 있구나, 사람을 부담스럽게 할 수도 있구나,
사람을 노력만으로 얻을 수가 없구나,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는 만날 수가 없구나 이런 생각을 그 친구 때문에 하게되었는데,
그 짝사랑을 최근 다시 하고 있습니다.
카톡이라고는 잘 씹고, 상대 감정같은 거 1도 배려 안하는, 내가 좋아하지 않으면 절대 안되는 그런 인간이,
요즘 카톡을 너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실 많이 힘듭니다. 어디 얘기하면 나이 먹고 또 힘든 짓 한다고 욕 먹을 거 같아 조언도 못 구하겠고,
포럼 한 참 전에 '오래 알고 지낸 누나와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 글을 읽고 답글들을 어떤 조언을 해주나 일일이 다 읽어보다,
어떤 분 답글에 생각에 전환이 생겼습니다.
항상 아는 부분에 대해서 도움이 되어드리려 들어오다가,
항상 많은 가르침을 받고 가는 거 같습니다.
이렇게 설레는 감정과 가슴이 시리는 감정이 공존하는,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것만으로 그 것만으로 감사하고, 매력있는 사람이 되려 노력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사실 이런게 바람직한지는 모르겠습니다.
푸념글이되었네요. 누군가 안아줬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