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취지에는 맞지 않지만 여기 만큼 어른들께 조언 구할 곳도 없다 생각들어서 글 남겨 봅니다.
먼저 글솜씨가 좋지 않아 가독성이 떨어지는 점 죄송합니다.
저는 군복무하고 지금은 지방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본가에서는 동생과 부모님 함께 지내고 있는데 제가 타지생활을 계속 하다 보니 집안 사정을 잘 몰랐습니다.
아버지께서 운영하시는 작은 회사가 있는데 사정이 안좋은건 전부터 간접적으로 알고 있었지만 어느정도인지는 전혀 몰랐습니다.
회사는 어미니 명의로 되어 있고 전체적인 돈관리는 아버지께서 하시다 보니 아버지가 직접 말씀해 주시는거 아니면 가족들은 상태를 직접적으로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아버지 성격상 무뚝뚝하시고 (좀 유교주의적이라 해야하나) 딱딱한 면모가 강하십니다. 그러다 보니 가족들한테 이런 이야기를 숨기시고 잘 안하시며 물어보거나 안좋은 일이 있는것을 가족들이 알게되면 되려 화를 내고 회피하는 편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번에 직원들 월급이 밀린경우와 회사 보험금이 지속적으로 밀려 쌓여있다는 등등 여러 사실이 쌓이고 쌓여서 어머니랑 크게 한번 싸우신거 같은데
이번주에 한번 올라가 인사드리며 분위기 좀 바꿔보고 이 악순환의 굴레를 피해가고 싶은데 어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족들과 외식자리를 만들어서 다 함께 있을 때 대화해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어머님 아버님 한 분 한 분 따로 대화해 보는게 좋을 까요...
먼저 글솜씨가 좋지 않아 가독성이 떨어지는 점 죄송합니다.
저는 군복무하고 지금은 지방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본가에서는 동생과 부모님 함께 지내고 있는데 제가 타지생활을 계속 하다 보니 집안 사정을 잘 몰랐습니다.
아버지께서 운영하시는 작은 회사가 있는데 사정이 안좋은건 전부터 간접적으로 알고 있었지만 어느정도인지는 전혀 몰랐습니다.
회사는 어미니 명의로 되어 있고 전체적인 돈관리는 아버지께서 하시다 보니 아버지가 직접 말씀해 주시는거 아니면 가족들은 상태를 직접적으로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아버지 성격상 무뚝뚝하시고 (좀 유교주의적이라 해야하나) 딱딱한 면모가 강하십니다. 그러다 보니 가족들한테 이런 이야기를 숨기시고 잘 안하시며 물어보거나 안좋은 일이 있는것을 가족들이 알게되면 되려 화를 내고 회피하는 편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번에 직원들 월급이 밀린경우와 회사 보험금이 지속적으로 밀려 쌓여있다는 등등 여러 사실이 쌓이고 쌓여서 어머니랑 크게 한번 싸우신거 같은데
이번주에 한번 올라가 인사드리며 분위기 좀 바꿔보고 이 악순환의 굴레를 피해가고 싶은데 어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족들과 외식자리를 만들어서 다 함께 있을 때 대화해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어머님 아버님 한 분 한 분 따로 대화해 보는게 좋을 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