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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과는 상관 없지만 한풀이를 좀 하면,
애플의 소비자를 개호구로 로 보는 운영정책이 너무 역겹습니다.
10년 전부터 타사 제품에는 빠짐없이 적용된 LED디스플레이를 이제 막 적용하기 시작하면서, 온갖 생색을 다 냅니다. 5G, 카메라 등도 마찬가지구요.
이번에 아이폰12 신제품 나오면서 역겨움이 극에 달했는데, 충전기 빼면서 저탄소 환경친화를 명분으로 내세운 것 입니다. 애플의 여러 정책들이 환경친화와는 거리가 멉니다. 예를 들면, 사소한 고장도 푸품교체, 수리가 아닌 제품 전체를 교체해 버리는 리퍼비시 정책이나, 기존의 라인들을 정리하지 않고 비슷한 성능의 제품을 우후죽순으로 만들어내는 제품 라인업 또한 소비자를 혼란시키고, 불필요한 재고와, 제조시설을 낭비하게 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또한 타사 제품과는 다르게 배터리를 일체형으로 만들어서 배터리 수명이 다하면 멀쩡한 이어폰을 통째로 바꿔야 됩니다.
이때까지 환경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던 기업이,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구성품을 빼면서 그 명분으로 말이 안되는 환경친화를 운운하는게 너무 보기싫습니다.
아이폰5를 시작으로 이제껏 애플 제품을 써 왔지만 이번을 계기로 갈아타려 합니다.
애플의 소비자를 개호구로 로 보는 운영정책이 너무 역겹습니다.
10년 전부터 타사 제품에는 빠짐없이 적용된 LED디스플레이를 이제 막 적용하기 시작하면서, 온갖 생색을 다 냅니다. 5G, 카메라 등도 마찬가지구요.
이번에 아이폰12 신제품 나오면서 역겨움이 극에 달했는데, 충전기 빼면서 저탄소 환경친화를 명분으로 내세운 것 입니다. 애플의 여러 정책들이 환경친화와는 거리가 멉니다. 예를 들면, 사소한 고장도 푸품교체, 수리가 아닌 제품 전체를 교체해 버리는 리퍼비시 정책이나, 기존의 라인들을 정리하지 않고 비슷한 성능의 제품을 우후죽순으로 만들어내는 제품 라인업 또한 소비자를 혼란시키고, 불필요한 재고와, 제조시설을 낭비하게 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또한 타사 제품과는 다르게 배터리를 일체형으로 만들어서 배터리 수명이 다하면 멀쩡한 이어폰을 통째로 바꿔야 됩니다.
이때까지 환경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던 기업이,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구성품을 빼면서 그 명분으로 말이 안되는 환경친화를 운운하는게 너무 보기싫습니다.
아이폰5를 시작으로 이제껏 애플 제품을 써 왔지만 이번을 계기로 갈아타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