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수술 진행하신 선배님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20대후반 남자이며 아들이 둘 있는 아빠입니다ㅠㅠ
결혼 3년만에 계획에 없던 아들이 둘이나 생겨버렸고ㅠㅠㅠ
와이프도 저도 20대라 아직 앞날이 창창한데
둘다 셋째는 정말 힘겨운 상황이라서요ㅠㅠㅠ
콘돔도 쓸 수 있지만 와이프가 이물감을 아주 극도로 혐오해서
연애때 포함 여태 콘돔 써본게 다섯 손가락에 꼽을정도 입니다...
그래서 12월에 5일정도 휴가를 내고 수술을 진행 할까 하는데
경험하신 선배님들 후유증이나 당시 고통이 어떤지 알고싶어요ㅠㅠ
포경도 안해봣고 평생 수술이란걸 해본적이 없어서..... 두려움도 크지만
애들 둘 낳아준 와이프 고통에 비하면 남편으로서 당연히 감수해야죠ㅠㅠ
직장선배가 여름쯤 수술을 받았는데 이형은 묶는게 아니라 아예 정자를 만드는 공장을 잘라내고왔더라구요
너무아프다고 회사에서도 징징대고 무엇보다 소변한번 누고나면 스턴걸린 몬스터마냥 2분3분정도 쭈그리고 앉아잇더라구요...ㅋㅋㅋ
휴가 5일정도면 충분할까요ㅠㅠ
20대후반 남자이며 아들이 둘 있는 아빠입니다ㅠㅠ
결혼 3년만에 계획에 없던 아들이 둘이나 생겨버렸고ㅠㅠㅠ
와이프도 저도 20대라 아직 앞날이 창창한데
둘다 셋째는 정말 힘겨운 상황이라서요ㅠㅠㅠ
콘돔도 쓸 수 있지만 와이프가 이물감을 아주 극도로 혐오해서
연애때 포함 여태 콘돔 써본게 다섯 손가락에 꼽을정도 입니다...
그래서 12월에 5일정도 휴가를 내고 수술을 진행 할까 하는데
경험하신 선배님들 후유증이나 당시 고통이 어떤지 알고싶어요ㅠㅠ
포경도 안해봣고 평생 수술이란걸 해본적이 없어서..... 두려움도 크지만
애들 둘 낳아준 와이프 고통에 비하면 남편으로서 당연히 감수해야죠ㅠㅠ
직장선배가 여름쯤 수술을 받았는데 이형은 묶는게 아니라 아예 정자를 만드는 공장을 잘라내고왔더라구요
너무아프다고 회사에서도 징징대고 무엇보다 소변한번 누고나면 스턴걸린 몬스터마냥 2분3분정도 쭈그리고 앉아잇더라구요...ㅋㅋㅋ
휴가 5일정도면 충분할까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