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썰 입니다. (친구누나와 사귄 썰)
많은 분들이 당시 4번 (기차일) 을 요청 하셨으나 갑자기 다른 썰을 풀게 된 이유는
그 과거의 일을 떠올리게 하는 어떤 사건이 최근에 발생되었습니다.
친구 누나와의 썰 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친하던 친구의 누나와도 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연락간혹 하고 이러던 사이였습니다.
그러다가 대학교 올라가고 군대다녀오고 나서 연락을 이어갔고 그 누나가 저를 좋아한다고 하고 저도 좋아져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초반에는 그냥 데이트를 하곤 했지만 서로 일이 바쁘다 보니 거의 평일에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당시 서울에서 일을 했고 친구 누나는 대구쪽에서 근무를 했으므로 서로 자주 만나기가 어려웠죠... (그당시 저는 차도 없었거든요.. 20대 중반이었구요)
주말에만 보다가 심지어 그 누나는 교회를 일요일에 가야 하고 해서 더더욱 보기 어려웠죠...
그러다가 사귄지 2달 반 정도 지나서 그러면 누나가 자기집에서 하루 자고 다음날 가라 토요일에 만나서 자고 일요일에 가라 라고 하더라구요 (당시 그 누나는 부모님과 함께 사셨지만.. 부모님이 토 일 지방에 내려가야 해서 집을 비우셨거든요 일요일 오후에 올라오셨어요)
그래서 오케이를 하고 가서 처음에는 같이 자다보니 그냥 껴안고 키스정도만 했는데 한두번 그러다 보니 이제 발전이 되었죠...
키스도 하고 서로 만지고 벗고 섹스도 하고...
(친구에게는 당연히 비밀이었죠....)
근데 그 누나가 그당시에 저보다 2살이 많았는데 경험이 처음이라고 했습니다.(사실여부는 모르지만 성향상 그래보였어요)
그러면서 처음에는 콘돔이 없다보니 못했는데 그 다음에는 본인이 준비를 해뒀더라고요 ㅎ 매주 주말 밤에 그렇게 보냈는데.... 친구가 어느날 어떻게 인지 알게 되었고... 그러면서 이제 당연히 저와 크게 다투었죠.. (같이 잔거 까지 알더라고요.....)
그러면서 친구와도 거리가 멀어지고 누나와도 자연스럽게 헤어졌죠....
근데 당시 기억나는건 그 누나가 그러더라구요
밑에 빨아주는거 좋을거 같애? 이러면서 해주는데 서툴렀고 이빨로 긁고 했지만 뭔가 짜릿 했었어요.. (저도 그당시 경험이 많았던게 아니라서요...)
또한 가슴이 정말 크다 보니 그당시에 저도 가슴만지는걸 너무 좋아했고.. 그때의 느낌이 좋아서 지금도 좋아하는거 같아요 가슴만지는걸요 ㅎㅎㅎ
그리고 키스를 너무 좋아하다 보니 정말로 거의 10분을 키스를 한적도 있는거 같아요 ㅎㅎ
최근에 그 누나가 어찌 알고 제 sns로 연락이 왔더라구요 잘지내냐는 식으로...
암튼 그러다 보니 생각이 나서 썰을 풀었습니다
그 누나는 그게 최대의 일탈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집안 자체가 엄청 엄하다 보니 그런거 같아요
그때를 생각해보면 참 피곤한 짓 많이 했어요 사실 저는 월요일에 출근 할때 드럽게 힘들었거든요..... ㅋㅋㅋ
토-일 은 거의 잠도 못자고
일요일에 오전에 또 기차타고 올라와야 하고 올라와서 또 해야할 일이 있었고 그러다 보니... 너무 힘든 기억이었어요
허무한 헤어짐이었지만 다시 연락 온 이유는 뭘까?? 싶네요
그 과거의 일을 떠올리게 하는 어떤 사건이 최근에 발생되었습니다.
친구 누나와의 썰 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친하던 친구의 누나와도 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연락간혹 하고 이러던 사이였습니다.
그러다가 대학교 올라가고 군대다녀오고 나서 연락을 이어갔고 그 누나가 저를 좋아한다고 하고 저도 좋아져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초반에는 그냥 데이트를 하곤 했지만 서로 일이 바쁘다 보니 거의 평일에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당시 서울에서 일을 했고 친구 누나는 대구쪽에서 근무를 했으므로 서로 자주 만나기가 어려웠죠... (그당시 저는 차도 없었거든요.. 20대 중반이었구요)
주말에만 보다가 심지어 그 누나는 교회를 일요일에 가야 하고 해서 더더욱 보기 어려웠죠...
그러다가 사귄지 2달 반 정도 지나서 그러면 누나가 자기집에서 하루 자고 다음날 가라 토요일에 만나서 자고 일요일에 가라 라고 하더라구요 (당시 그 누나는 부모님과 함께 사셨지만.. 부모님이 토 일 지방에 내려가야 해서 집을 비우셨거든요 일요일 오후에 올라오셨어요)
그래서 오케이를 하고 가서 처음에는 같이 자다보니 그냥 껴안고 키스정도만 했는데 한두번 그러다 보니 이제 발전이 되었죠...
키스도 하고 서로 만지고 벗고 섹스도 하고...
(친구에게는 당연히 비밀이었죠....)
근데 그 누나가 그당시에 저보다 2살이 많았는데 경험이 처음이라고 했습니다.(사실여부는 모르지만 성향상 그래보였어요)
그러면서 처음에는 콘돔이 없다보니 못했는데 그 다음에는 본인이 준비를 해뒀더라고요 ㅎ 매주 주말 밤에 그렇게 보냈는데.... 친구가 어느날 어떻게 인지 알게 되었고... 그러면서 이제 당연히 저와 크게 다투었죠.. (같이 잔거 까지 알더라고요.....)
그러면서 친구와도 거리가 멀어지고 누나와도 자연스럽게 헤어졌죠....
근데 당시 기억나는건 그 누나가 그러더라구요
밑에 빨아주는거 좋을거 같애? 이러면서 해주는데 서툴렀고 이빨로 긁고 했지만 뭔가 짜릿 했었어요.. (저도 그당시 경험이 많았던게 아니라서요...)
또한 가슴이 정말 크다 보니 그당시에 저도 가슴만지는걸 너무 좋아했고.. 그때의 느낌이 좋아서 지금도 좋아하는거 같아요 가슴만지는걸요 ㅎㅎㅎ
그리고 키스를 너무 좋아하다 보니 정말로 거의 10분을 키스를 한적도 있는거 같아요 ㅎㅎ
최근에 그 누나가 어찌 알고 제 sns로 연락이 왔더라구요 잘지내냐는 식으로...
암튼 그러다 보니 생각이 나서 썰을 풀었습니다
그 누나는 그게 최대의 일탈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집안 자체가 엄청 엄하다 보니 그런거 같아요
그때를 생각해보면 참 피곤한 짓 많이 했어요 사실 저는 월요일에 출근 할때 드럽게 힘들었거든요..... ㅋㅋㅋ
토-일 은 거의 잠도 못자고
일요일에 오전에 또 기차타고 올라와야 하고 올라와서 또 해야할 일이 있었고 그러다 보니... 너무 힘든 기억이었어요
허무한 헤어짐이었지만 다시 연락 온 이유는 뭘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