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경험 많으신 분 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연애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좋은 감정으로 만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회사 내 프로젝트로 인해 전보다 만나던 빈도가 적어졌고 카톡도 근근한 일상을 주고 받다가
저녁쯔음 좀있다가 연락할게 라는 카톡과 함께 읽어보지도 않길래 씻는줄 알고 기다리다 잠이 들었고
약 3시간이 지나고 카톡을 확인했지만 감감무소식, 하지만 친구들과 저희커플이 모인 카톡방에서는 잘 이야기 하고있길래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기고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출근을 하고 소소한 카톡을 보냈지만 읽지도 않더군요..
무슨일이 있나, 내가 말실수를 하였나,, 하여 점심시간에 전화를 해보려는 찰라 그녀에게서 뜬금없는 헤어지자 라는 카톡이 왔습니다.
어안이 벙벙하여 이유와 최소한 만나서 이야기하자, 라고 말 하였지만
그저 그녀는 힘들다. 내가 힘들어서 헤어지는 건데 너를 만나 무슨 이야기를 하냐, 멋대로 찾아오지말라. 라는 말로 끝내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전날까지도 카톡과 전화로 좋아한다, 말은 했지만 호랑이 담 넘듯 하루아침에 헤어지는게 여성분들은 가능하신지..?
(질문1. 원래 하루아침에 마음이 변할수있는지)
근래에 싸운적도 없고 오히려 같이 놀러갔다왔습니다.
(질문2. 헤어지는 이유를 가늠할 수 있으신지..?)
하루 아침에 뭔가 휙 지나가는 것에 마음이 휑 하네요..
짧은 글로나마 속에 있는 이야기를 풀어놓고싶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회사 내 프로젝트로 인해 전보다 만나던 빈도가 적어졌고 카톡도 근근한 일상을 주고 받다가
저녁쯔음 좀있다가 연락할게 라는 카톡과 함께 읽어보지도 않길래 씻는줄 알고 기다리다 잠이 들었고
약 3시간이 지나고 카톡을 확인했지만 감감무소식, 하지만 친구들과 저희커플이 모인 카톡방에서는 잘 이야기 하고있길래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기고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출근을 하고 소소한 카톡을 보냈지만 읽지도 않더군요..
무슨일이 있나, 내가 말실수를 하였나,, 하여 점심시간에 전화를 해보려는 찰라 그녀에게서 뜬금없는 헤어지자 라는 카톡이 왔습니다.
어안이 벙벙하여 이유와 최소한 만나서 이야기하자, 라고 말 하였지만
그저 그녀는 힘들다. 내가 힘들어서 헤어지는 건데 너를 만나 무슨 이야기를 하냐, 멋대로 찾아오지말라. 라는 말로 끝내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전날까지도 카톡과 전화로 좋아한다, 말은 했지만 호랑이 담 넘듯 하루아침에 헤어지는게 여성분들은 가능하신지..?
(질문1. 원래 하루아침에 마음이 변할수있는지)
근래에 싸운적도 없고 오히려 같이 놀러갔다왔습니다.
(질문2. 헤어지는 이유를 가늠할 수 있으신지..?)
하루 아침에 뭔가 휙 지나가는 것에 마음이 휑 하네요..
짧은 글로나마 속에 있는 이야기를 풀어놓고싶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