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약딸 후기
마트가서 곤약이라는걸 처음봐서 집으로 사서 묵처럼해서 먹을려고 했는데 호기심으로 네모난 곤약에 살짝 칼집을 내어 공간을 만들고 제 것을 넣고 흔들었더니 오나홀 저리가라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곤약을 식탁에 두고 샤워하고 나왔는데 동거하는 여자인 친구가 제 액이 차있는 곤약을 자기 다이어트 한다고 그냥 손에 들고 먹어버렸습니다.. 그러고는 왜 곤약에 꿀을 넣어서 먹냐고 하면서 맛있게 먹더라구요. 저는 살면서 제 액을 먹는 여자는 처음봤고 액에서 꿀맛이 난다는것도 처음 들었습니다.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제 액 제가 먹어봐도 될까요?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제 액 제가 먹어봐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