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뭔가 하길 늦은나이일까요,,
삼수실패후 인서울 하위권 다니다가 자퇴하고 군대로 도망갔다가 전역후 이렇다 할거없이 알바하고 지내다 보니 어느덧 27살이 코앞이네요,, 수능다시 도전중인데 어디다 푸념할곳 없어서 글 올려봅니다,,주변 친구들은 공무원되고 승승장구하는데 많이 불안하고 두렵네요 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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