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하면서 처음 글써보네요... 재미없는 고민 상담입니다...ㅠㅠ
먼저 진지한 글이라서 죄송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끄적여봅니다...
올해 31살인 그냥 평범한 일반인입니다. 하고 싶은것도 많고 그래서 이것저것 해보면서 세월을 보내다가
결국에는 자리도 못 잡고 백수로 지내고있습니다...
31살이 적은 나이도 아니고 일반 기업에 취업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앞으로 뭐하면서 돈을 벌어야할지 막막한 상태입니다...
친구들은 이제 자리잡고 결혼도 한다고 하는데 저는 아무거도 해놓은게 없어서 스스로가 작아지고 작아지면서
자존감이 거의 바닥을 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도 뭐라도 해보고자 3D프린터 쪽으로 방향을 잡고 배우고는 있지만
뭔가 마땅히 길이 보이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공기업쪽으로도 생각하면서공부를 병행하고 있긴한데 뭔가 자신감이 없다고 해야할까요
떄로는 지금까지 뭐하면서 살았나 하면서 멘탈이 부셔졌다가 다시 잡았다가를 반복하고 있네요...
긴글도 아니고 짧은글도 아니지만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합니다...ㅠㅠ 인생 선후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올해 31살인 그냥 평범한 일반인입니다. 하고 싶은것도 많고 그래서 이것저것 해보면서 세월을 보내다가
결국에는 자리도 못 잡고 백수로 지내고있습니다...
31살이 적은 나이도 아니고 일반 기업에 취업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앞으로 뭐하면서 돈을 벌어야할지 막막한 상태입니다...
친구들은 이제 자리잡고 결혼도 한다고 하는데 저는 아무거도 해놓은게 없어서 스스로가 작아지고 작아지면서
자존감이 거의 바닥을 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도 뭐라도 해보고자 3D프린터 쪽으로 방향을 잡고 배우고는 있지만
뭔가 마땅히 길이 보이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공기업쪽으로도 생각하면서공부를 병행하고 있긴한데 뭔가 자신감이 없다고 해야할까요
떄로는 지금까지 뭐하면서 살았나 하면서 멘탈이 부셔졌다가 다시 잡았다가를 반복하고 있네요...
긴글도 아니고 짧은글도 아니지만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합니다...ㅠㅠ 인생 선후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