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샵 스웨디시 2차 후기. 2탄
많이들기대하셔서 받고나오자마자 천천히 써내려갑니다.
6시 1시간30분 코스로잡고 기다렸습니다.
가격은 조금쎄긴하지만 나름 기대하고 또기다림..
시간이지날수록 이상하게 떨려옴ㅋㅋ
5시30분되자 모르는동네라 택시타고이동
오피스텔앞에서 기다리다가 전화하던찰나에 전화옴
"도착하셨어요? Xxx호니 호출하시면 열어드릴게요"
들어갔는데 어두컴컴하니 향이 좋은냄새가 진동함.
여자가서잇는데 나올땐나오고들어갈땐들어가고
글램스한 여자있음. 나이20대중후반되어보임.
어라? 몸매이쁘네 속으로 이러고 올탈하고 누웠음.
건식부터시작해서 하는데
"오빠 어깨안좋다.. 안아파?"
물어보더니 안좋다그러길래 조금씩
주물주물 해주더니 오일살짝씩 바르더니 하체해줌.
스치듯이만져주고 대놓고는안만지더군요.
그러더니 시간지나고 방으로이동하더니 슬깃보니
올탈하더니 "오빠 이리로오세요"
화장실로안내함 몸매이쁨. 이리저리 살짝닦아주더니 나오라함.
방한곳으로안내하더니 누우라함. 누웠더니
올라와서 입으로시작함.. 조금긴장했더니 안슴.
"오빠 고추가 오톨톨해" 이말듣고 시부레 속으로함.
"안서서 그래ㅋㅋㅋㅋㅋㅋ"
같이빵터짐. 오일바르더니 문질문질
애국가4절부름... 진짜참기힘들었네요.
가슴 만지고 빨고 엉덩이 밑에 손가락까지다넣음.
민들민들. 왁싱 다한상태 깔끔하네요.
좋아죽을라함 신음내공.. 물도나오고
참다못해 사정..
옷입고 퇴장 오빠 바이바이손짓해주네요
즐달 제대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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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갑니다.
바야흐로.. 10월17일에 첫방문하여 즐달 한 이후
그날 받고나서 잘받았다는등~ 문자 하나만 남겨둔채로 갔는데. .
다음에 또볼수있냐고 문자가 옵니다.
편하게 대해준것도 있고 총알이 부담스러웠던거뿐 나중에 되면 재방문하겠다고 전해줬습니다.
스웨디시 1인샵 처음 한번가보고 관리사도 괜찮은편이여서
조금은 생각이 나서 아른거린다하여
한번더 방문하겠다고 하더니 콜이랍니다ㅋㅋ
편하게 대해줘서 고마웠다고 올때 미리연락달라고하네요.
그래서 재방문 하기로 하고 날짜를 이리저리 잡았는데 사정상 캔슬되고 캔슬되고해서
기분이 약간 좀꿀꿀하긴했는데 기다렸습니다.
조금더 잘해주고 편하게 해줘서 그게 고마워서
빈손으로 갈려고했는데 단거 좋아한다그러길래 마카롱 10개정도 사가지고 방문할려고
사놓고 냉동에 넣어놓고 기다렸네요 ㅋㅋ
예약은 밤 12시 막타임.
11시20분정도에 마카롱과함께 출발해서 근처에 도착해서
조금기다렸네요. 달달한거 좋아한다길래 + 초콜릿해서 사가지고 기다리고 12시 되서 콜합니다.
"도착했어?"
"응. 몇호였지?"
"XXX호로 오면되~"
"응 알겠어 바로갈게"
이러고 바로 올라갑니다. 당연히 오피스텔이겠쥬?
들어가니까 어두워서 잘안보이긴했었는데 첫방문때는 짧은 원피스 입고있었는데.
이번에는 실크옷에 속옷이 좀 보이는상태로 기다렸던것같네요.
들어가자마자 마카롱 건네줬더니 많이좋아해주네요. 그러더니 쇼파가 2인용인데.
차가울것같아 위에 담요는아니고 비슷한걸 깔아줍니다.
그래서 앉아서 옆에 바짝붙어서 이것저것 얘기하면서 몸좀 녹이고 했네요.
마카롱이 먹어보라고얘기를했는데
"오빠도 먹을래?
"너 먹으면 오빠도 먹을게"
그러더니 3개를 가지고옵니다. 1개는 제가먹고 2개는 관리사가 먹으려고 가지고왔네요.
1개 다먹더니 1개 반개먹고서 저한테 입에있는거 가져가라고 입으로 건네주네요.
입으로 받으면서 입술도 슬쩍 닿고 먹고 이것저것 얘기하면서 터치도 하고 시간 보내고..
옷 벗으라는 신호를 줍니다. 그때되서야 옷벗고 다이에 누울려고 했는데 다이에 눕지말라고합니다.
" 안씻어서 눕지말라는건가? "
이생각이 들었는데 씻고나와서 다이에 눕는데 다시 눕지말라그럽니다.
"응? 뭐지? "
속으로이랬는데 방으로 들어오라네요.
침대에 베개2개가있고 누워있으라그러네요.
옷벗는소리랑 화장실들어가는소리가 들립니다. 씻는소리같아요.
씻고나서 방으로 들어와서 제 옆에 눕네요. 서로 몸이 따뜻해지니까 분위기가 좀 그러더군요.
1~2분 지났을까 제가 먼저 가슴쪽 터치합니다. 좀 터치하고 가슴좀 애무하니 꼭지가 스더라고요.
그러면서 소리가 좀 나기시작하다가 밑으로 내려갔네요. 거부할줄알았는데 안하고
자연스럽게 밑으로 내려가서 맛좀봅니다..
냄새도 하나도없고 찝찝한것도없고 정말 맛잇게 쭈룹했습니다.. 한 5분좀넘게하다가 올라갈려고하는데
전 경험도 얼마 없고 그런데 저보고 잘한다고 하더랍니다.. 기분진짜좋다고 막 칭찬합니다.
서랍에서 콘돔 빼더니 장착후 올라탑니다.. 여성상위에서 시작하는데 5분정도 있다가 힘들어보이길래
제가 자세바꾸고 들어갑니다.. 콘돔에대해서 잘몰라서 보는데 사마미? 0.02인가 뭔가라는 콘돔인데 증말 무지하게 얇네요..
빠질까 계속 걱정되면서 삽입합니다.. 느낌이 강하게와요.. 자세 한번더바꾸고 뒤에서 마무리합니다 ㅠㅠㅠ 무지하게좋았네요.
이야기 하고 이것저것 하는데 2시간이 지나버렸네요. 다끝나고 샤워하고 또 안고 누워서 이야기하고..
갈려고할때 얼마냐구 얘기하니까 주고싶은대로 주라네요. 원래 90분에 15장인데 주머니도 그렇고 해서 15장 챙겨주고나왔습니다.
다시한번말씀드리는데 건마아닙니다.
스웨디시 1인샵입니다..
잘못쓰는 후기 작성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6시 1시간30분 코스로잡고 기다렸습니다.
가격은 조금쎄긴하지만 나름 기대하고 또기다림..
시간이지날수록 이상하게 떨려옴ㅋㅋ
5시30분되자 모르는동네라 택시타고이동
오피스텔앞에서 기다리다가 전화하던찰나에 전화옴
"도착하셨어요? Xxx호니 호출하시면 열어드릴게요"
들어갔는데 어두컴컴하니 향이 좋은냄새가 진동함.
여자가서잇는데 나올땐나오고들어갈땐들어가고
글램스한 여자있음. 나이20대중후반되어보임.
어라? 몸매이쁘네 속으로 이러고 올탈하고 누웠음.
건식부터시작해서 하는데
"오빠 어깨안좋다.. 안아파?"
물어보더니 안좋다그러길래 조금씩
주물주물 해주더니 오일살짝씩 바르더니 하체해줌.
스치듯이만져주고 대놓고는안만지더군요.
그러더니 시간지나고 방으로이동하더니 슬깃보니
올탈하더니 "오빠 이리로오세요"
화장실로안내함 몸매이쁨. 이리저리 살짝닦아주더니 나오라함.
방한곳으로안내하더니 누우라함. 누웠더니
올라와서 입으로시작함.. 조금긴장했더니 안슴.
"오빠 고추가 오톨톨해" 이말듣고 시부레 속으로함.
"안서서 그래ㅋㅋㅋㅋㅋㅋ"
같이빵터짐. 오일바르더니 문질문질
애국가4절부름... 진짜참기힘들었네요.
가슴 만지고 빨고 엉덩이 밑에 손가락까지다넣음.
민들민들. 왁싱 다한상태 깔끔하네요.
좋아죽을라함 신음내공.. 물도나오고
참다못해 사정..
옷입고 퇴장 오빠 바이바이손짓해주네요
즐달 제대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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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갑니다.
바야흐로.. 10월17일에 첫방문하여 즐달 한 이후
그날 받고나서 잘받았다는등~ 문자 하나만 남겨둔채로 갔는데. .
다음에 또볼수있냐고 문자가 옵니다.
편하게 대해준것도 있고 총알이 부담스러웠던거뿐 나중에 되면 재방문하겠다고 전해줬습니다.
스웨디시 1인샵 처음 한번가보고 관리사도 괜찮은편이여서
조금은 생각이 나서 아른거린다하여
한번더 방문하겠다고 하더니 콜이랍니다ㅋㅋ
편하게 대해줘서 고마웠다고 올때 미리연락달라고하네요.
그래서 재방문 하기로 하고 날짜를 이리저리 잡았는데 사정상 캔슬되고 캔슬되고해서
기분이 약간 좀꿀꿀하긴했는데 기다렸습니다.
조금더 잘해주고 편하게 해줘서 그게 고마워서
빈손으로 갈려고했는데 단거 좋아한다그러길래 마카롱 10개정도 사가지고 방문할려고
사놓고 냉동에 넣어놓고 기다렸네요 ㅋㅋ
예약은 밤 12시 막타임.
11시20분정도에 마카롱과함께 출발해서 근처에 도착해서
조금기다렸네요. 달달한거 좋아한다길래 + 초콜릿해서 사가지고 기다리고 12시 되서 콜합니다.
"도착했어?"
"응. 몇호였지?"
"XXX호로 오면되~"
"응 알겠어 바로갈게"
이러고 바로 올라갑니다. 당연히 오피스텔이겠쥬?
들어가니까 어두워서 잘안보이긴했었는데 첫방문때는 짧은 원피스 입고있었는데.
이번에는 실크옷에 속옷이 좀 보이는상태로 기다렸던것같네요.
들어가자마자 마카롱 건네줬더니 많이좋아해주네요. 그러더니 쇼파가 2인용인데.
차가울것같아 위에 담요는아니고 비슷한걸 깔아줍니다.
그래서 앉아서 옆에 바짝붙어서 이것저것 얘기하면서 몸좀 녹이고 했네요.
마카롱이 먹어보라고얘기를했는데
"오빠도 먹을래?
"너 먹으면 오빠도 먹을게"
그러더니 3개를 가지고옵니다. 1개는 제가먹고 2개는 관리사가 먹으려고 가지고왔네요.
1개 다먹더니 1개 반개먹고서 저한테 입에있는거 가져가라고 입으로 건네주네요.
입으로 받으면서 입술도 슬쩍 닿고 먹고 이것저것 얘기하면서 터치도 하고 시간 보내고..
옷 벗으라는 신호를 줍니다. 그때되서야 옷벗고 다이에 누울려고 했는데 다이에 눕지말라고합니다.
" 안씻어서 눕지말라는건가? "
이생각이 들었는데 씻고나와서 다이에 눕는데 다시 눕지말라그럽니다.
"응? 뭐지? "
속으로이랬는데 방으로 들어오라네요.
침대에 베개2개가있고 누워있으라그러네요.
옷벗는소리랑 화장실들어가는소리가 들립니다. 씻는소리같아요.
씻고나서 방으로 들어와서 제 옆에 눕네요. 서로 몸이 따뜻해지니까 분위기가 좀 그러더군요.
1~2분 지났을까 제가 먼저 가슴쪽 터치합니다. 좀 터치하고 가슴좀 애무하니 꼭지가 스더라고요.
그러면서 소리가 좀 나기시작하다가 밑으로 내려갔네요. 거부할줄알았는데 안하고
자연스럽게 밑으로 내려가서 맛좀봅니다..
냄새도 하나도없고 찝찝한것도없고 정말 맛잇게 쭈룹했습니다.. 한 5분좀넘게하다가 올라갈려고하는데
전 경험도 얼마 없고 그런데 저보고 잘한다고 하더랍니다.. 기분진짜좋다고 막 칭찬합니다.
서랍에서 콘돔 빼더니 장착후 올라탑니다.. 여성상위에서 시작하는데 5분정도 있다가 힘들어보이길래
제가 자세바꾸고 들어갑니다.. 콘돔에대해서 잘몰라서 보는데 사마미? 0.02인가 뭔가라는 콘돔인데 증말 무지하게 얇네요..
빠질까 계속 걱정되면서 삽입합니다.. 느낌이 강하게와요.. 자세 한번더바꾸고 뒤에서 마무리합니다 ㅠㅠㅠ 무지하게좋았네요.
이야기 하고 이것저것 하는데 2시간이 지나버렸네요. 다끝나고 샤워하고 또 안고 누워서 이야기하고..
갈려고할때 얼마냐구 얘기하니까 주고싶은대로 주라네요. 원래 90분에 15장인데 주머니도 그렇고 해서 15장 챙겨주고나왔습니다.
다시한번말씀드리는데 건마아닙니다.
스웨디시 1인샵입니다..
잘못쓰는 후기 작성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