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섹스한 기념으로 끄적여봅니다(추가내용)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섹스를 한 기념으로 끄적여봅니다... 필력이 부족해도 양해 바랍니다
오랜만에 아는 누나를 만나서 같이 저녁 먹고 뭘 할까 이야기 하다가 누나가 뜬금없이 마사지를 받자고해서 속으로 '읭?' 하면서 마사지 샵으로 갔습니다
마사지 받을 때는 제가 좀 잠들어서 별 일 없었구요 ㅎㅎ 마사지 잘 받고 누워서 폰 좀 보다가 일어나려는데
먼저 일어난 누나가 어디서 났는지 마사지샵에서 주는 큰 바지를 하나 가져와서는, 바지 다리 한쪽에 몸을 넣고 치파오 같지 않냐고 빙구짓을 하면서 실실 웃길래
장난으로 '안꼴려요 누나...' 이러니까 약간 삐졌는지 총총총 오더니 폰 보면서 누워있던 저의 헐렁한 옷 사이로 손 넣으면서 '이러면?' 하는데
마사지 받고 노곤해져 있는데다가 적당한 조명에 누나 살냄새, 따듯한 손까지 콤보로 훅 치고 들어오니까 반응이 확 오면서 미치겠더라구요
순간적이였지만 누나가 신호를 주는건 알겠는데 마사지 샵에서 할 수는 없는노릇이니까... 잠깐 생각하다가 태연한 척 하면서
"누나 많이 고팠어요?" 이러니까 누나가 실실 웃으면서 웃으면서 "그건 아닌데 맨날 똑같은 거 먹을 수는 없잖아" 이렇게 답하길래
일단 나가자고 해서 누나집으로 넘어갔습니다
택시 기다리면서 섹스랑 관련된 직접적인 이야기는 안하고 그냥 장난치면서 이야기 하다
누나 마사지 했던 사람이 좀 별로 였다고 하길래 맞장구 쳐 주면서 집에가서 마사지 해주겠다고만 했습니다 ㅎㅎ
누나 집에 와서는 마사지 받고 와서 그런가 좀 피곤하기도 하고 제가 먼저 하기 좀 뻘줌해서 일부러 멀뚱멀뚱 넷플릭스 보면서 가만히 있으니까
누나가 차 한잔 타주면서 다가와서는 마사지 안해주냐고 하길래 장난으로 쇼파에서 어깨 안마 잠깐해주고 그만했더니 짜증내면서 제대로 하라고 ㅋㅋㅋ하길래
알겠다고 하면서 못 이기는 척 침대로 가서 안마를 했습니다
어깨, 팔 하고 이어서 등을 마사지 하려고 하니까 누나가 브라가 불편하다고 푸는 걸 시작으로... 저도 덥다고 하나 둘 벗고 마사지하는 야동이랑 비슷하게 진행(?)했습니다
아까 마사지샵에서도 누나 살내음 때문에 미치는 줄 알았는데, 누나 침대에서 다 벗겨놓으니까 향이 더 진해서 진짜 미치겠더라구요(제가 너무 고파서 그럴수도;;;)
이래저래 물고 빨고 해달라는 애무도 해주면서 신음 소리도 듣고 몸매도 감상했습니다
몸매는 누나나 저 둘 다 마른편 인데다가, 저는 육덕이나 최소한 하체만이라도 살집이 좀 있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섹스 만족도는 별로 일 것 같다고 예상하고 큰 기대없이 삽입하면서 시작했는데 누나가 생각보다 유연해서 좀 놀랐습니다
(나중에 야식 먹으면서 이야기 해보니 코로나 터지고 심심해서 집에서 요가나 필라테스를 열심히 했더니 유연해진 것 같다고...)
그리고 안에서 잡아주는 힘(?)이 엄청나더군요, 좁은건 아닌데 필요할 때 딱 잡아준다는 느낌이랄까... 마른몸인데 꽤 인상적이였습니다.
아무튼 첫 사정을 하고 잠깐 쿨타임...
원나잇이였더라면 쿨타임 동안 좀 서먹서먹 했을텐데, 원래 7-8년정도 친구로 지내던 사이라서 그런지 거리낌 없이 이것저것 이야기하면서 웃으면서 쉬었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섹스여서 약간 걱정되어 물어보니 누나도 한동안 안했다고 하면서 어떤거 좋아하냐, 하고 싶은 거 있냐 서로 물어보면서 이야기 하다가
슬슬 두 번째로...
누나는 아까 너무 급하게 한 것 같다고 조금 천천히 길게 해달라고 했고,
저는 제가 좋아하는 체위랑(정상위 중에 여자가 주짓수 자세로 못 빠져나가게 남자 하체를 조르는 자세) 노콘으로 하고 싶다고 하니까
누나가 체위 + 노콘을 같이 생각했는지 씩- 웃는 눈으로 "안에 쌀꺼지? ㅋㅋㅋ" 이러길래 "아니, 밖에다 해야지" 라고 대답 하니까
"야, 다리로 꽉 안아(졸라) 달라고 하는놈이 어떻게 빼"라고 대답하면서 막 웃으니까 저도 그걸 듣고 상상해보니 그 자세는 삽입한 채로 못 빠지게 하는 자세니까... 음... 이러다가
머쓱해져서 아까 "누나가 잘 조여서 그렇긴 하겠다..."라고 개드립으로 대답하면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역시 노콘의 느낌은 최고... 누나가 요구한대로 천천히 최대한 깊게 삽입하면서 즐기는데에 초점을 맞추고, 야한말로 속삭이기도 하고 깊게 넣으면서 나오는 신음소리도 듣고
특별한 체위는 없었는데 누나가 유연한데다 키가 좀 있으니까 시각적 자극이 크더군요, 한 손으로 두 다리 모아서 올려놓고 피스톤 질 할 때, 어깨에 걸치고 할 때 ... Good!
아무튼 서로 즐기다가 누나가 이젠 좀 빠르게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서 저도 아까 말한 체위로 하고 싶다고 하고 자세를 바꿔서 슬슬 클라이막스로 가려고 하는데
누나가 반응이 오는지 흥분하면서 슬슬 조여오는데...
콘돔없는 것만 해도 자극이 2,3배는 더 커진 것 같은데 처음이랑 다르게 천천히 진행해서 그런지 아랫도리에 피도 더 많이 쏠린 느낌이고
움직일 때 마다 누나 살냄새까지 훅훅들어오고 미치겠더군요, 마지막 피치 올리면서 피스톤질 하는데 딱 드는 생각이
"아, 누나가 마른편이라 이정도인데... 만약에 육덕이나 피지컬이 좋았으면 소위 말하는 '뽑힌다'라는게 구라는 아니겠구나"라는 생각도 잠깐 들었습니다
아무튼 최대한 참으면서 누나 반응이 나올 때 까지 기다렸습니다.
누나도 살짝 땀이 나면서 공기반 신음반(?) 섞인 목소리로 "미칠거같애" 이러면서 막 안기는데 (제가 더 미칠 것 같았...)
저도 오래 참지는 못하고 미치겠다는 말 듣고 곧 이어서 사정했는데 노콘에다가 제가 좋아하는 체위라 그런지 느낌상 첫 번째보다 더 많이 나온 것 같더라구요
오랜만의 섹스라 너무 기분이 좋아서 삽입한채로 한동안 누나 껴안고 살냄새 맡고 있는데 누나가 먼저 진정되었는지 "뭐야 마사지 한다며~ 이게 뭐야ㅎㅎ" 하길래
일어나서 샤워하고 야식 시켜서 먹고 좀 놀다가 누나가 먼저 자고 저는 소화 시킨다고 깨 있는 김에 여기에 글 쓰고 좀 늦게 잠들었습니다
+ 다음날 아침썰 추가
잠자리가 바껴서 그런지 먼저 잠들었던 누나보다 제가 먼저 일어났습니다. 화장실 갔다가 물 마시고 침대로 돌아와서 자고 있는 누나를 보니까 기분이 좀 요상하더군요 ㅋㅋ
어제 댓글 달아준 것 처럼 꿈 같기도 하고, 아무튼 누나 옆에 다시 누우니 누나가 추웠는지 잠결에 안겨오더라고요
물론 체온 탓이겠지만... (여러 의미로) 따듯했습니다, 포근한 느낌...
원나잇이나 섹스 파트너의 느낌도 아니고, 그렇다고 여자친구의 느낌도 아닌 처음 겪는 신선한 느낌이랄까요, 묘한 느낌이였습니다.
여자사람 중에서 대학 동기 빼면 제일 오랜기간 알고지내던 여자인데 ㅎㅎ 이렇게 될 줄이야
이러던 와중에 누나도 스스륵 잠에서 깨고 잘 잤냐고 물어보고는 물 좀 달라고 하더라구요
물 가지고 방으로 가니까 누나가 침대에 정좌로 앉아서 스트레칭 하고 있더라구요 아무것도 안 걸치고 ㅎㅎ
섹스할 생각은 없었고 그냥 몸매 구경하다가 누나 살냄새가 생각나서 업드리는 동작하고 있는 누나를 살며시 껴안으니까 누나도 말없이 받아줬습니다
사실 이어서 키스를 하고 싶었는데, 누나가 안 좋아할 것 같아서 말없이 그냥 살만 부비고 있으니까 누나 손이 또 아래로 가고 뭐 그러는 바람에... 짧게 한 번 더 했습니다
느지막하게 아점을 먹고 누나는 가게로 출근하고, 저는 약속이 있어서 약속장소로 이동해서 볼일 보고 이제 집으로 돌아왔네요
아직도 꿈 같긴한데 잘 도착했냐고 누나 카톡와있는거 보니까 꿈은 아니군요 ㅋㅋ 잘 도착했다고 고맙다고 답장해줘야 겠습니다
*** 어제 늦은 새벽에 올려서 금방 묻힐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댓글을 많이 달아주셔서 놀랐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막짤은 글 도입부에 적었던, 큰 바지 한쪽에 두 다리 넣고 치파오 같지 않냐고 저를 유혹(?) 하던 누나 사진입니다 ㅋㅋ
오랜만에 아는 누나를 만나서 같이 저녁 먹고 뭘 할까 이야기 하다가 누나가 뜬금없이 마사지를 받자고해서 속으로 '읭?' 하면서 마사지 샵으로 갔습니다
마사지 받을 때는 제가 좀 잠들어서 별 일 없었구요 ㅎㅎ 마사지 잘 받고 누워서 폰 좀 보다가 일어나려는데
먼저 일어난 누나가 어디서 났는지 마사지샵에서 주는 큰 바지를 하나 가져와서는, 바지 다리 한쪽에 몸을 넣고 치파오 같지 않냐고 빙구짓을 하면서 실실 웃길래
장난으로 '안꼴려요 누나...' 이러니까 약간 삐졌는지 총총총 오더니 폰 보면서 누워있던 저의 헐렁한 옷 사이로 손 넣으면서 '이러면?' 하는데
마사지 받고 노곤해져 있는데다가 적당한 조명에 누나 살냄새, 따듯한 손까지 콤보로 훅 치고 들어오니까 반응이 확 오면서 미치겠더라구요
순간적이였지만 누나가 신호를 주는건 알겠는데 마사지 샵에서 할 수는 없는노릇이니까... 잠깐 생각하다가 태연한 척 하면서
"누나 많이 고팠어요?" 이러니까 누나가 실실 웃으면서 웃으면서 "그건 아닌데 맨날 똑같은 거 먹을 수는 없잖아" 이렇게 답하길래
일단 나가자고 해서 누나집으로 넘어갔습니다
택시 기다리면서 섹스랑 관련된 직접적인 이야기는 안하고 그냥 장난치면서 이야기 하다
누나 마사지 했던 사람이 좀 별로 였다고 하길래 맞장구 쳐 주면서 집에가서 마사지 해주겠다고만 했습니다 ㅎㅎ
누나 집에 와서는 마사지 받고 와서 그런가 좀 피곤하기도 하고 제가 먼저 하기 좀 뻘줌해서 일부러 멀뚱멀뚱 넷플릭스 보면서 가만히 있으니까
누나가 차 한잔 타주면서 다가와서는 마사지 안해주냐고 하길래 장난으로 쇼파에서 어깨 안마 잠깐해주고 그만했더니 짜증내면서 제대로 하라고 ㅋㅋㅋ하길래
알겠다고 하면서 못 이기는 척 침대로 가서 안마를 했습니다
어깨, 팔 하고 이어서 등을 마사지 하려고 하니까 누나가 브라가 불편하다고 푸는 걸 시작으로... 저도 덥다고 하나 둘 벗고 마사지하는 야동이랑 비슷하게 진행(?)했습니다
아까 마사지샵에서도 누나 살내음 때문에 미치는 줄 알았는데, 누나 침대에서 다 벗겨놓으니까 향이 더 진해서 진짜 미치겠더라구요(제가 너무 고파서 그럴수도;;;)
이래저래 물고 빨고 해달라는 애무도 해주면서 신음 소리도 듣고 몸매도 감상했습니다
몸매는 누나나 저 둘 다 마른편 인데다가, 저는 육덕이나 최소한 하체만이라도 살집이 좀 있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섹스 만족도는 별로 일 것 같다고 예상하고 큰 기대없이 삽입하면서 시작했는데 누나가 생각보다 유연해서 좀 놀랐습니다
(나중에 야식 먹으면서 이야기 해보니 코로나 터지고 심심해서 집에서 요가나 필라테스를 열심히 했더니 유연해진 것 같다고...)
그리고 안에서 잡아주는 힘(?)이 엄청나더군요, 좁은건 아닌데 필요할 때 딱 잡아준다는 느낌이랄까... 마른몸인데 꽤 인상적이였습니다.
아무튼 첫 사정을 하고 잠깐 쿨타임...
원나잇이였더라면 쿨타임 동안 좀 서먹서먹 했을텐데, 원래 7-8년정도 친구로 지내던 사이라서 그런지 거리낌 없이 이것저것 이야기하면서 웃으면서 쉬었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섹스여서 약간 걱정되어 물어보니 누나도 한동안 안했다고 하면서 어떤거 좋아하냐, 하고 싶은 거 있냐 서로 물어보면서 이야기 하다가
슬슬 두 번째로...
누나는 아까 너무 급하게 한 것 같다고 조금 천천히 길게 해달라고 했고,
저는 제가 좋아하는 체위랑(정상위 중에 여자가 주짓수 자세로 못 빠져나가게 남자 하체를 조르는 자세) 노콘으로 하고 싶다고 하니까
누나가 체위 + 노콘을 같이 생각했는지 씩- 웃는 눈으로 "안에 쌀꺼지? ㅋㅋㅋ" 이러길래 "아니, 밖에다 해야지" 라고 대답 하니까
"야, 다리로 꽉 안아(졸라) 달라고 하는놈이 어떻게 빼"라고 대답하면서 막 웃으니까 저도 그걸 듣고 상상해보니 그 자세는 삽입한 채로 못 빠지게 하는 자세니까... 음... 이러다가
머쓱해져서 아까 "누나가 잘 조여서 그렇긴 하겠다..."라고 개드립으로 대답하면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역시 노콘의 느낌은 최고... 누나가 요구한대로 천천히 최대한 깊게 삽입하면서 즐기는데에 초점을 맞추고, 야한말로 속삭이기도 하고 깊게 넣으면서 나오는 신음소리도 듣고
특별한 체위는 없었는데 누나가 유연한데다 키가 좀 있으니까 시각적 자극이 크더군요, 한 손으로 두 다리 모아서 올려놓고 피스톤 질 할 때, 어깨에 걸치고 할 때 ... Good!
아무튼 서로 즐기다가 누나가 이젠 좀 빠르게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서 저도 아까 말한 체위로 하고 싶다고 하고 자세를 바꿔서 슬슬 클라이막스로 가려고 하는데
누나가 반응이 오는지 흥분하면서 슬슬 조여오는데...
콘돔없는 것만 해도 자극이 2,3배는 더 커진 것 같은데 처음이랑 다르게 천천히 진행해서 그런지 아랫도리에 피도 더 많이 쏠린 느낌이고
움직일 때 마다 누나 살냄새까지 훅훅들어오고 미치겠더군요, 마지막 피치 올리면서 피스톤질 하는데 딱 드는 생각이
"아, 누나가 마른편이라 이정도인데... 만약에 육덕이나 피지컬이 좋았으면 소위 말하는 '뽑힌다'라는게 구라는 아니겠구나"라는 생각도 잠깐 들었습니다
아무튼 최대한 참으면서 누나 반응이 나올 때 까지 기다렸습니다.
누나도 살짝 땀이 나면서 공기반 신음반(?) 섞인 목소리로 "미칠거같애" 이러면서 막 안기는데 (제가 더 미칠 것 같았...)
저도 오래 참지는 못하고 미치겠다는 말 듣고 곧 이어서 사정했는데 노콘에다가 제가 좋아하는 체위라 그런지 느낌상 첫 번째보다 더 많이 나온 것 같더라구요
오랜만의 섹스라 너무 기분이 좋아서 삽입한채로 한동안 누나 껴안고 살냄새 맡고 있는데 누나가 먼저 진정되었는지 "뭐야 마사지 한다며~ 이게 뭐야ㅎㅎ" 하길래
일어나서 샤워하고 야식 시켜서 먹고 좀 놀다가 누나가 먼저 자고 저는 소화 시킨다고 깨 있는 김에 여기에 글 쓰고 좀 늦게 잠들었습니다
+ 다음날 아침썰 추가
잠자리가 바껴서 그런지 먼저 잠들었던 누나보다 제가 먼저 일어났습니다. 화장실 갔다가 물 마시고 침대로 돌아와서 자고 있는 누나를 보니까 기분이 좀 요상하더군요 ㅋㅋ
어제 댓글 달아준 것 처럼 꿈 같기도 하고, 아무튼 누나 옆에 다시 누우니 누나가 추웠는지 잠결에 안겨오더라고요
물론 체온 탓이겠지만... (여러 의미로) 따듯했습니다, 포근한 느낌...
원나잇이나 섹스 파트너의 느낌도 아니고, 그렇다고 여자친구의 느낌도 아닌 처음 겪는 신선한 느낌이랄까요, 묘한 느낌이였습니다.
여자사람 중에서 대학 동기 빼면 제일 오랜기간 알고지내던 여자인데 ㅎㅎ 이렇게 될 줄이야
이러던 와중에 누나도 스스륵 잠에서 깨고 잘 잤냐고 물어보고는 물 좀 달라고 하더라구요
물 가지고 방으로 가니까 누나가 침대에 정좌로 앉아서 스트레칭 하고 있더라구요 아무것도 안 걸치고 ㅎㅎ
섹스할 생각은 없었고 그냥 몸매 구경하다가 누나 살냄새가 생각나서 업드리는 동작하고 있는 누나를 살며시 껴안으니까 누나도 말없이 받아줬습니다
사실 이어서 키스를 하고 싶었는데, 누나가 안 좋아할 것 같아서 말없이 그냥 살만 부비고 있으니까 누나 손이 또 아래로 가고 뭐 그러는 바람에... 짧게 한 번 더 했습니다
느지막하게 아점을 먹고 누나는 가게로 출근하고, 저는 약속이 있어서 약속장소로 이동해서 볼일 보고 이제 집으로 돌아왔네요
아직도 꿈 같긴한데 잘 도착했냐고 누나 카톡와있는거 보니까 꿈은 아니군요 ㅋㅋ 잘 도착했다고 고맙다고 답장해줘야 겠습니다
*** 어제 늦은 새벽에 올려서 금방 묻힐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댓글을 많이 달아주셔서 놀랐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막짤은 글 도입부에 적었던, 큰 바지 한쪽에 두 다리 넣고 치파오 같지 않냐고 저를 유혹(?) 하던 누나 사진입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