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첫 경험 올려봅니다. +추가
때는 바야흐로 중3시절,
키가 또래중에 큰 180이었지만, 고추에 털이 난지
얼마 되지 않아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기 일수 였고
몽정도 중3때 처음해보고 '아! 나도 이제 자위할수 있구나!!!'
깨닫고 자위행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을 무렵이었습니다.
버디버디를에서는 둘도 없이 친하게 지내던 같은 학교
여자아이가 갑자기 말도 없이 집으로 찾아온 것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학교에서는
한마디도 나누지 않았던게 참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나보다 두살이나 어렸지만 당돌했던 아이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너무 놀랐지만 내색하지 않고
아무도 없는 집에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동네 비디오방에서 빌려온 동갑내기과외하기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내 고추를 만지는 그 녀석..
너무나 당황스러운 나머지 화를 내며 하지말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러자 "오빠 처음이야? 왜이렇게 당황해?"
나는 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아니 많이 해봤는데, 그래도
갑자기 만져서 놀랬어" 라며 허새를 부렸죠.
하지만 지금은 하고 싶지 않다는 여유? 있는척을 했고
덤으로 난 콘돔도 없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가방에서 콘돔을 꺼내며 "내가 챙겨왔어~"라고
하는 그녀....
전 그걸보자마자 정말로 안방으로 도망갔습니다...
그리고 문을 잠그고 돌아가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런데 미성년자일때 관계인데 이거 올려도 되나요?
여기까지하고 되면 더올려볼께요..
--------------------------------------------
장난이었다고 말하는 그녀의 말에 속는셈치고
다시 문을 열고나갔습니다. 그렇게 다시 영화를 보기
시작한지 몇분 지나지 않아 갑자기 또 내게 입맞춤 하는데..
첫키스는 중1때 해본 저로써는 상당히 자연스럽게?
이어나갔습니다. 저는 그걸로 만족했는데,
그 아이는 그게 아니었죠. 제 손을 잡아 끌어
자기 가슴에 얹어 주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무척이나 당황했지만 놀란 가슴을 부여잡고
제 기억속 a컵 가슴을 열심히 주물렀습니다.
그리고 또 얼마지나자 제 바지자락으로 손을 집어넣고는
열심히 쪼물딱 쪼물딱 만지는데 키스만 1시간쯤 했으니
쿠퍼액으로 팬티가 이미 다 젖어있었죠. 그렇게 또 한참
시간이 지나고 바지를 벚기려는 그녀의 손길에
허리를 들었습니다. 바로 팬티까지 벚기더군요.
그리곤 곧장 입으로 가져가 빨아댔습니다.
정말 열심히도요. 너무 기분좋은 느낌에 혼이 빨려나가길
수십분.. 제 손을 잡아서 자기 보지에 같다대더군요.
바로 팬티를 옆으로 재끼고 망가에서 보던것 처럼
손가락을 집어 넣었습니다. 정말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손가락끝에 남아있는 그녀에 쪼임.. 지금 제 나이가 30대 중반인
데도 너무 그리운 그 느낌 잊을수가 없습니다.
아무튼 여자를 어떻게 애무해야하는지도
몰랐던 저는 무작장 손가락을 넣고 피스톤질을
마구 해댔습니다. 집안 거실에서 방으로 퍼져나가는
그녀의 신음소리... 한참을 손가락 두개도 넣어보고
세개도 넣어보고 장난을 쳤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건 뽀얗던 피부와 털이 별로
없고 핑크핏 보지였던게 생각이나네여..
아무튼
그 사이 사까시만 30분은 받은 저 였고
이제 합체하지는 그녀의 말에 안방으로 들어가
콘돔을 끼고 합체, 10초만에 사정...
너무너무 부끄러워 바로 옷을 입고 도망치듯
거실로 나갔습니다.
하지만 태연하게 그애는 우리집에서 샤워도하고
밥도 묵고 집으로 돌아갔고 저는 너무 임신에
무서움때문에 버디버디도 차단해버리고
학교에서 인사해도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비겁한 남자였죠.....ㅠㅠ
그렇게 제 첫경험는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았고
한 동안 여자의 두려움이 생겼었습니다.
쓰고나니 별내용도 없네요... 이상입니다..
지금은.애낳고 잘사고 있습니다. 그애도 저도요..
반응이 좋다면 고삐리때 학교 안가고 12번한 이야기썰
풀겠습니다.
키가 또래중에 큰 180이었지만, 고추에 털이 난지
얼마 되지 않아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기 일수 였고
몽정도 중3때 처음해보고 '아! 나도 이제 자위할수 있구나!!!'
깨닫고 자위행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을 무렵이었습니다.
버디버디를에서는 둘도 없이 친하게 지내던 같은 학교
여자아이가 갑자기 말도 없이 집으로 찾아온 것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학교에서는
한마디도 나누지 않았던게 참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나보다 두살이나 어렸지만 당돌했던 아이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너무 놀랐지만 내색하지 않고
아무도 없는 집에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동네 비디오방에서 빌려온 동갑내기과외하기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내 고추를 만지는 그 녀석..
너무나 당황스러운 나머지 화를 내며 하지말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러자 "오빠 처음이야? 왜이렇게 당황해?"
나는 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아니 많이 해봤는데, 그래도
갑자기 만져서 놀랬어" 라며 허새를 부렸죠.
하지만 지금은 하고 싶지 않다는 여유? 있는척을 했고
덤으로 난 콘돔도 없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가방에서 콘돔을 꺼내며 "내가 챙겨왔어~"라고
하는 그녀....
전 그걸보자마자 정말로 안방으로 도망갔습니다...
그리고 문을 잠그고 돌아가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런데 미성년자일때 관계인데 이거 올려도 되나요?
여기까지하고 되면 더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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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이었다고 말하는 그녀의 말에 속는셈치고
다시 문을 열고나갔습니다. 그렇게 다시 영화를 보기
시작한지 몇분 지나지 않아 갑자기 또 내게 입맞춤 하는데..
첫키스는 중1때 해본 저로써는 상당히 자연스럽게?
이어나갔습니다. 저는 그걸로 만족했는데,
그 아이는 그게 아니었죠. 제 손을 잡아 끌어
자기 가슴에 얹어 주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무척이나 당황했지만 놀란 가슴을 부여잡고
제 기억속 a컵 가슴을 열심히 주물렀습니다.
그리고 또 얼마지나자 제 바지자락으로 손을 집어넣고는
열심히 쪼물딱 쪼물딱 만지는데 키스만 1시간쯤 했으니
쿠퍼액으로 팬티가 이미 다 젖어있었죠. 그렇게 또 한참
시간이 지나고 바지를 벚기려는 그녀의 손길에
허리를 들었습니다. 바로 팬티까지 벚기더군요.
그리곤 곧장 입으로 가져가 빨아댔습니다.
정말 열심히도요. 너무 기분좋은 느낌에 혼이 빨려나가길
수십분.. 제 손을 잡아서 자기 보지에 같다대더군요.
바로 팬티를 옆으로 재끼고 망가에서 보던것 처럼
손가락을 집어 넣었습니다. 정말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손가락끝에 남아있는 그녀에 쪼임.. 지금 제 나이가 30대 중반인
데도 너무 그리운 그 느낌 잊을수가 없습니다.
아무튼 여자를 어떻게 애무해야하는지도
몰랐던 저는 무작장 손가락을 넣고 피스톤질을
마구 해댔습니다. 집안 거실에서 방으로 퍼져나가는
그녀의 신음소리... 한참을 손가락 두개도 넣어보고
세개도 넣어보고 장난을 쳤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건 뽀얗던 피부와 털이 별로
없고 핑크핏 보지였던게 생각이나네여..
아무튼
그 사이 사까시만 30분은 받은 저 였고
이제 합체하지는 그녀의 말에 안방으로 들어가
콘돔을 끼고 합체, 10초만에 사정...
너무너무 부끄러워 바로 옷을 입고 도망치듯
거실로 나갔습니다.
하지만 태연하게 그애는 우리집에서 샤워도하고
밥도 묵고 집으로 돌아갔고 저는 너무 임신에
무서움때문에 버디버디도 차단해버리고
학교에서 인사해도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비겁한 남자였죠.....ㅠㅠ
그렇게 제 첫경험는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았고
한 동안 여자의 두려움이 생겼었습니다.
쓰고나니 별내용도 없네요... 이상입니다..
지금은.애낳고 잘사고 있습니다. 그애도 저도요..
반응이 좋다면 고삐리때 학교 안가고 12번한 이야기썰
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