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쉬...(장문주위?..)
업스(업스커트) 좋아하시는분들 있나요
직장에서 여직원이랑 출장 갔는데
그날따라 짧은 원피스?를 입고왔더라구요
거래처 사장이랑 결제 문제로 얘기 중에
말이 길어져 밖으로 담배피러 가려니
책상에 기대서 몸을 빼고 있는데 못 참겠더라구요
밖에서 쪼그려 앉아보니 팬티도 살짝 보이는거같고
그 날 이후로 업스커트 사진보고 해결하기도 하고
회사에 남자가 저 혼자라 여직원들이 편하게
창고 같은곳에서 옷도 갈아입고 하거든요
어제는 혼자 야근하면서 거기 들어가
벗어놓은 스타킹 속옷 냄새 맡으며 즐겼네요 하
왜 이리 된건지 주머니에 스타킹도 점심에 하나 챙겨나와서
일하는 중간중간에 맡고 있어요 ㅋㅋㅋ저랑 같은 분 계신가요
직장에서 여직원이랑 출장 갔는데
그날따라 짧은 원피스?를 입고왔더라구요
거래처 사장이랑 결제 문제로 얘기 중에
말이 길어져 밖으로 담배피러 가려니
책상에 기대서 몸을 빼고 있는데 못 참겠더라구요
밖에서 쪼그려 앉아보니 팬티도 살짝 보이는거같고
그 날 이후로 업스커트 사진보고 해결하기도 하고
회사에 남자가 저 혼자라 여직원들이 편하게
창고 같은곳에서 옷도 갈아입고 하거든요
어제는 혼자 야근하면서 거기 들어가
벗어놓은 스타킹 속옷 냄새 맡으며 즐겼네요 하
왜 이리 된건지 주머니에 스타킹도 점심에 하나 챙겨나와서
일하는 중간중간에 맡고 있어요 ㅋㅋㅋ저랑 같은 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