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남자의 고민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동생님들
남자 30 이제 31를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요즘 회사 권태기에 미래도 불안하고 제가 좋아하는 일도
모르겠고 회사의 톱니바퀴 처럼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힘이드네요
군대 전역후 23살부터 이쪽 계통에서 소기업 고졸로 취업하면서
야간대학교 졸업하고 열심히 해서 중견으로 이직을 하였는데
만족이 안됩니다..
형님 동생 님들은 직장생활과 월급에 만족 하시나요?
저는 중견회사 세후 250 주임급 직원인데 어느날 직속 과장 월급
명세표를 우연히 봤는데 세후 320... 참 현타 오네요..
이쪽 계통이 원래 돈이 적은건지 아니면 다들 이렇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에 얘기 해봤자 자존심만 상할것
같아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남자 30 이제 31를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요즘 회사 권태기에 미래도 불안하고 제가 좋아하는 일도
모르겠고 회사의 톱니바퀴 처럼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힘이드네요
군대 전역후 23살부터 이쪽 계통에서 소기업 고졸로 취업하면서
야간대학교 졸업하고 열심히 해서 중견으로 이직을 하였는데
만족이 안됩니다..
형님 동생 님들은 직장생활과 월급에 만족 하시나요?
저는 중견회사 세후 250 주임급 직원인데 어느날 직속 과장 월급
명세표를 우연히 봤는데 세후 320... 참 현타 오네요..
이쪽 계통이 원래 돈이 적은건지 아니면 다들 이렇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에 얘기 해봤자 자존심만 상할것
같아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