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님들 도움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40을 앞둔 애둘의 아빠입니다.
평소 이곳에서 몸과 마음으로 힐링받고 있어
답답한 마음에 주절주절 써봅니다
먼저 저는 결혼한지는 10년정도 되었습니다
와이프와는 가끔씩 싸우기는 했지만 잘 풀었고 육아로 너무 개인의 시간은 없었고 부부관계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회사를 다니는 처지라 야근하는때를 때고는 항상
육아에 반반을 담당하였고 와이프의 고단함과 어려움을 알기에 부부관계도 강요하지않았습니다 그게 도와주는 길이리 생각했어요
가끔 한번씩 하자고 물어보면 와이프의 대답은 다음에 다음에 내일 내일 하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는 약속이었고 어느 순간에는
저도 문이 닫혔습니다. 그래서 혼자 해결하다가 작년에 욕구를 못참고
업소를 갔었습니다. 관계를 하는곳은 아니었고 그때는 욕구불만에 대한
와이프의 미움이 컸었고 스트레스해소 등 이정도쯤은 괜찮지 않나 바람도 아니고 해서 안일한생각 몇번 가다가
그마저도 의미없고 시들시들 하다가 저번달쯤 업소사장이 고객 관리 뭐 이런 것들로 온 문자에 제가 장난치려다 만
핸드폰에 내용을 와이프가 보았고 저는 사실대로 털어 놓았습니다.
와이프는 워낙 보수적이고 그런부분을 증오하는 사람이었고 시간이 꽤 많이 흘렀지만 여전히
저랑은 얘기를 안하고 그나마 아이 덕분에 같이 지내고는 있습니다
이제서야 정신이 확들고 가족의 소중함과 잘못을 크게 뉘우치고 있습니다.
내가 이기적이었구나 나의 착각 이었구나 하고 말이죠
여기서 저는 와이프와는 이혼을 할 생각은 없고 마음을 열게 하고싶은데 그리고 앞으로도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누구 탓 하고 싶지는 않고 다만 앞으로의 부부생활이 걱정되기는 합니다.
어떻게 해야 와이프의 관계를 호전 시킬수 있을지 도움좀 구하고자
글씁니다 부부상담은 와이프가 거절을 하구있지만 혼자라도 가볼까
생각중 이기는 합니다
이런 위기늘 극복한 유부님들 도와주세요
이제 40을 앞둔 애둘의 아빠입니다.
평소 이곳에서 몸과 마음으로 힐링받고 있어
답답한 마음에 주절주절 써봅니다
먼저 저는 결혼한지는 10년정도 되었습니다
와이프와는 가끔씩 싸우기는 했지만 잘 풀었고 육아로 너무 개인의 시간은 없었고 부부관계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회사를 다니는 처지라 야근하는때를 때고는 항상
육아에 반반을 담당하였고 와이프의 고단함과 어려움을 알기에 부부관계도 강요하지않았습니다 그게 도와주는 길이리 생각했어요
가끔 한번씩 하자고 물어보면 와이프의 대답은 다음에 다음에 내일 내일 하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는 약속이었고 어느 순간에는
저도 문이 닫혔습니다. 그래서 혼자 해결하다가 작년에 욕구를 못참고
업소를 갔었습니다. 관계를 하는곳은 아니었고 그때는 욕구불만에 대한
와이프의 미움이 컸었고 스트레스해소 등 이정도쯤은 괜찮지 않나 바람도 아니고 해서 안일한생각 몇번 가다가
그마저도 의미없고 시들시들 하다가 저번달쯤 업소사장이 고객 관리 뭐 이런 것들로 온 문자에 제가 장난치려다 만
핸드폰에 내용을 와이프가 보았고 저는 사실대로 털어 놓았습니다.
와이프는 워낙 보수적이고 그런부분을 증오하는 사람이었고 시간이 꽤 많이 흘렀지만 여전히
저랑은 얘기를 안하고 그나마 아이 덕분에 같이 지내고는 있습니다
이제서야 정신이 확들고 가족의 소중함과 잘못을 크게 뉘우치고 있습니다.
내가 이기적이었구나 나의 착각 이었구나 하고 말이죠
여기서 저는 와이프와는 이혼을 할 생각은 없고 마음을 열게 하고싶은데 그리고 앞으로도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누구 탓 하고 싶지는 않고 다만 앞으로의 부부생활이 걱정되기는 합니다.
어떻게 해야 와이프의 관계를 호전 시킬수 있을지 도움좀 구하고자
글씁니다 부부상담은 와이프가 거절을 하구있지만 혼자라도 가볼까
생각중 이기는 합니다
이런 위기늘 극복한 유부님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