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좁은 저에게 따끔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헤어진 지 한 달 정도 되었고 권태기 때문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뭐 그렇게 나쁘게 헤어진 것도 아니고 살면서 몇 번의 이별을 겪다보니 아픔 없이 나름 잘 겪어냈는데요.
얼마 전 당근마켓 구경하다가 익숙한 물건이 보여 눌러보니 전 여친이 제가 준 선물들을 하나 둘 씩 모조리 팔고 있었더라구요.
사 준 이상 물건 주인이 팔든 어쩌든 본인 자유지만 뭔지 모를 배신감? 같은 감정이 드네요 ㅠ..
헤어질 때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던 모습에 마음이 약해졌던 제가 바보같이 느껴지면서 그 냉정함이 무섭기도 하고 돈이 급한가? 싶은 생각까지 들기도 합니다.
이제 남이 된 마당에 뭘 하든 신경 쓸 바가 아닌 건 알지만 그 이후로 뭐 또 올라올까 계정을 가끔씩 확인해보는 제가 속이 좁은 거겠죠,,
따끔한 한 마디 부탁드릴게요 ㅠㅁㅠ
저는 지금 헤어진 지 한 달 정도 되었고 권태기 때문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뭐 그렇게 나쁘게 헤어진 것도 아니고 살면서 몇 번의 이별을 겪다보니 아픔 없이 나름 잘 겪어냈는데요.
얼마 전 당근마켓 구경하다가 익숙한 물건이 보여 눌러보니 전 여친이 제가 준 선물들을 하나 둘 씩 모조리 팔고 있었더라구요.
사 준 이상 물건 주인이 팔든 어쩌든 본인 자유지만 뭔지 모를 배신감? 같은 감정이 드네요 ㅠ..
헤어질 때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던 모습에 마음이 약해졌던 제가 바보같이 느껴지면서 그 냉정함이 무섭기도 하고 돈이 급한가? 싶은 생각까지 들기도 합니다.
이제 남이 된 마당에 뭘 하든 신경 쓸 바가 아닌 건 알지만 그 이후로 뭐 또 올라올까 계정을 가끔씩 확인해보는 제가 속이 좁은 거겠죠,,
따끔한 한 마디 부탁드릴게요 ㅠㅁ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