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샵 그녀.. 진행상황입니다
이전에 미국 1인 마사지샵의 누나를 좋아한다는 내용으로 글을 썼는데요, 좋은 얘기도 많이 해주시고 저도 마음을 접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도 많이 좋아합니다. 서서히 멀어지자 라는 생각으로 지내고 있는데 정말 쉽지는 않더라고요.
그렇게 지내다가 문득 어제와 오늘 누나집이랑 샵에서 이야기하면서 놀다가 누나가 손님 받고 일하는 사이에 폰을 점깐봤는데 정말 가관이었습니다.
본인 집으로 들이는 손님, 본인이 직접 손님 집으로 가서 서비스도 하고.. 그리고 본인 사진 (벗은사진 x) 보내면서 애정표현하고. 그런 남자가 족히 5명은 넘어보였습니다. 모두다 몸좋은 백인 아니면 흑인.
그냥 솔직하게 봤다고 이야기 했는데 말로는 고객 관리라고 합니다. 마사지하다가 은근슬쩍 이마에 뽀뽀도 하면서 손님 흘린뒤에 핸드잡이나 섹스까지 하면 손님들 무조건 다시온다고.
진짜 온몸에 힘이 다 빠지고 슬픔과 박탈감에 미치겠더라구요. 지금도 여기는 새벽인데 미치고 잠도 안옵니다. 오늘 저녁부터도 연락두절.
진짜 한사람 잊기가 이렇게 힘든가 싶습니다. 그냥 진짜 대놓고 섹스한번 마지막으로 후려갈기면 잊을수 있을까요.
나만 안주고 다른사람한테 주는 이여자가 뭐가 이렇게 미련이 남는걸까요, 그냥 단지 교감이 존재하는 섹스가 하고 싶은 제 욕심인걸까요? 무슨 생각으로 나도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도 누나 침대에서 한번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때문에 생긴 집착인걸까요?
이사람을 만난게 너무 힘드네요.
물론 아직까지도 많이 좋아합니다. 서서히 멀어지자 라는 생각으로 지내고 있는데 정말 쉽지는 않더라고요.
그렇게 지내다가 문득 어제와 오늘 누나집이랑 샵에서 이야기하면서 놀다가 누나가 손님 받고 일하는 사이에 폰을 점깐봤는데 정말 가관이었습니다.
본인 집으로 들이는 손님, 본인이 직접 손님 집으로 가서 서비스도 하고.. 그리고 본인 사진 (벗은사진 x) 보내면서 애정표현하고. 그런 남자가 족히 5명은 넘어보였습니다. 모두다 몸좋은 백인 아니면 흑인.
그냥 솔직하게 봤다고 이야기 했는데 말로는 고객 관리라고 합니다. 마사지하다가 은근슬쩍 이마에 뽀뽀도 하면서 손님 흘린뒤에 핸드잡이나 섹스까지 하면 손님들 무조건 다시온다고.
진짜 온몸에 힘이 다 빠지고 슬픔과 박탈감에 미치겠더라구요. 지금도 여기는 새벽인데 미치고 잠도 안옵니다. 오늘 저녁부터도 연락두절.
진짜 한사람 잊기가 이렇게 힘든가 싶습니다. 그냥 진짜 대놓고 섹스한번 마지막으로 후려갈기면 잊을수 있을까요.
나만 안주고 다른사람한테 주는 이여자가 뭐가 이렇게 미련이 남는걸까요, 그냥 단지 교감이 존재하는 섹스가 하고 싶은 제 욕심인걸까요? 무슨 생각으로 나도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도 누나 침대에서 한번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때문에 생긴 집착인걸까요?
이사람을 만난게 너무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