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 관련 질문 여러개(필력 안좋음 주의)
이런 글 써보는게 처음이라서 설명이 잘 이해가 안가고 글쓴이 글 개못쓴다, 이런 생각이 드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릴게요. 최대한 자세히 써보려고 노력했습니다
1. 포경 수술 안한 노포경인데요, 발기 상태에서 귀두를 내려서 까는 것까지는 문제 없이 잘 됩니다. 이게 자연포경이 맞을까요..?
2. 이렇게 껍질을 내리면 귀두 끝부분에 내려간 껍질이 걸리는 상태가 되는데, 이게 원래 윗부분까지 덮고 있던 거를 스프링처럼 줄여서 걸어놔서 그런지 귀두 경계부분? 쪽에 이게 말린 상태로 되게 두껍게 걸리더라구요. 포경수술 안했으면 이렇게 두껍게 말리는게 정상인건가요?
3. 귀두를 깐 상태에서 발기를 하면 껍질을 내리면서 같이 내려간 부분의 기둥이 좀 압박?되는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귀두를 덮고 있을 때 제일 끝부분(요도쪽)에 위치한 껍질부분의 둘레가 다른 부분에 비해서 짧아서인지 발기했을 때 귀두 밑에 굵어진 기둥 부분을 고무줄처럼 압박하는? 그런 모양입니다. 그래서 모양을 보면 끝에서부터 내려오면서 귀두 밑부분까지는 두꺼워지고, 아까 말한 껍질이 걸리는 부분은 다시 얇아졌다가(여기까지는 원래 당연한거죠) 껍질 끝부분이 조이는 쪽은 다른 기둥의 굵기보다 살짝 얇아진 그런 모양입니다. 말로 설명하기 좀 어려운데 이해하셨을 지 모르겠네요. 이거도 정상인가요?
4. 껍질을 내리고 귀두를 까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몇 분 뒤에 귀두가 좀 쭈글쭈글해지는데 이것도 정상인가요?
5. 여태 귀두를 안까고 껍질을 올린 상태로 돌아다니며너 살았는데요, 이걸 깐 채로 팬티 입고 생활하는게 더 낫나요? 껍질 안에 수납한 채로 돌아다녀야 할지, 깐 채로 돌아다녀야 할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1. 포경 수술 안한 노포경인데요, 발기 상태에서 귀두를 내려서 까는 것까지는 문제 없이 잘 됩니다. 이게 자연포경이 맞을까요..?
2. 이렇게 껍질을 내리면 귀두 끝부분에 내려간 껍질이 걸리는 상태가 되는데, 이게 원래 윗부분까지 덮고 있던 거를 스프링처럼 줄여서 걸어놔서 그런지 귀두 경계부분? 쪽에 이게 말린 상태로 되게 두껍게 걸리더라구요. 포경수술 안했으면 이렇게 두껍게 말리는게 정상인건가요?
3. 귀두를 깐 상태에서 발기를 하면 껍질을 내리면서 같이 내려간 부분의 기둥이 좀 압박?되는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귀두를 덮고 있을 때 제일 끝부분(요도쪽)에 위치한 껍질부분의 둘레가 다른 부분에 비해서 짧아서인지 발기했을 때 귀두 밑에 굵어진 기둥 부분을 고무줄처럼 압박하는? 그런 모양입니다. 그래서 모양을 보면 끝에서부터 내려오면서 귀두 밑부분까지는 두꺼워지고, 아까 말한 껍질이 걸리는 부분은 다시 얇아졌다가(여기까지는 원래 당연한거죠) 껍질 끝부분이 조이는 쪽은 다른 기둥의 굵기보다 살짝 얇아진 그런 모양입니다. 말로 설명하기 좀 어려운데 이해하셨을 지 모르겠네요. 이거도 정상인가요?
4. 껍질을 내리고 귀두를 까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몇 분 뒤에 귀두가 좀 쭈글쭈글해지는데 이것도 정상인가요?
5. 여태 귀두를 안까고 껍질을 올린 상태로 돌아다니며너 살았는데요, 이걸 깐 채로 팬티 입고 생활하는게 더 낫나요? 껍질 안에 수납한 채로 돌아다녀야 할지, 깐 채로 돌아다녀야 할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