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오픈채팅 해프닝.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해서 글 남겨봅니다.
최근 채팅으로 피싱 당하는 사례가있다고해서..
카카오톡으로 외국 며자가 친구가 되고싶다고 톡이 먼저 와있더라구요.
채팅바을 봤더니 제가 만든 오픈채팀방 이더군요.
어떻게 알고왔냐 어느 나라사람이냐 했더니
미국사람인데 세르비아에서 유엔군 소속이라고 하더군요.
검섁하다가 날 봤고 친구가 되고싶다.
카톡은 어떻거 알고있나했더니 한국인 친구가 있었다 캠프가 공격받아서 지금은 친구를 잃었다.
영어로 하다가 난 영어 해석은 되는데 텍스트를 빨리 못보낸다고하니 구글 번역으로 한글로 톡을 보내와요.
번역기 느낌은 나는듯 한데
계속 컨택을 해야할지 말지?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최근 채팅으로 피싱 당하는 사례가있다고해서..
카카오톡으로 외국 며자가 친구가 되고싶다고 톡이 먼저 와있더라구요.
채팅바을 봤더니 제가 만든 오픈채팀방 이더군요.
어떻게 알고왔냐 어느 나라사람이냐 했더니
미국사람인데 세르비아에서 유엔군 소속이라고 하더군요.
검섁하다가 날 봤고 친구가 되고싶다.
카톡은 어떻거 알고있나했더니 한국인 친구가 있었다 캠프가 공격받아서 지금은 친구를 잃었다.
영어로 하다가 난 영어 해석은 되는데 텍스트를 빨리 못보낸다고하니 구글 번역으로 한글로 톡을 보내와요.
번역기 느낌은 나는듯 한데
계속 컨택을 해야할지 말지?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