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살아갈거같아요.
첫사랑이랑 그저께 해어졌습니다.
온전히 제 잘못이었고 그래서인지
자책감과 자괴감이 내 목을 조여옵니다.
주5일 출근해서 하는 거라고는 한숨내쉬기
몰래 조용히 화장실가서 울기.
방금 옥상난간에 걸터앉아 뛰어내릴까?
라고 생각했지만 그 용기조차 없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못해준 것에 대한 미안함과 떠나간 사랑에 대한 소중함이
파도처럼 떠밀려옵니다.
다시 잡을 수는 없는 건지. 연락해보고 싶어도
또 다시 차일 것 같은 무서움이 제 마음을 갉아먹습니다.
친구들 및 부모님에게 조언을 구했지만
다들 시간이 약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시간이 저에게는 약이 아닌 거 같습니다. 오히러 독이죠
어찌 살아가야할까요?
온전히 제 잘못이었고 그래서인지
자책감과 자괴감이 내 목을 조여옵니다.
주5일 출근해서 하는 거라고는 한숨내쉬기
몰래 조용히 화장실가서 울기.
방금 옥상난간에 걸터앉아 뛰어내릴까?
라고 생각했지만 그 용기조차 없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못해준 것에 대한 미안함과 떠나간 사랑에 대한 소중함이
파도처럼 떠밀려옵니다.
다시 잡을 수는 없는 건지. 연락해보고 싶어도
또 다시 차일 것 같은 무서움이 제 마음을 갉아먹습니다.
친구들 및 부모님에게 조언을 구했지만
다들 시간이 약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시간이 저에게는 약이 아닌 거 같습니다. 오히러 독이죠
어찌 살아가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