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형님들 계십니까??
안녕하십니까....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저에게 2살 연하의 여자친구가 있는데...
만난지는 약 120일정도 되었습니다.
우선 고민은 여자친구가 장난칠 때
욕을 심하게 하더라구요...
미친놈, 에이~ X새끼 이런 식으로요
자기딴에는 편해서라고 그러는데
저는 너무 싫거든요
그래서 진지하게 두번정도 말을했고
아직까지 나아진점이 없습니다
그리고 처음보는 사람한테는 예의바르고 존중을 하는데
저에게는 우선 자기 밑으로 깔고 가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예를들어 어제같은 경우에
운전중에 저도 퇴근후에 힘들어서 최대한 말하지 않고
여자친구도 첫출근이라 너무 힘들다고 조용히긴다 하였고
제가 운전중에 초행길이라 네비를 계속 힐끔 쳐다보고 운전하고
살짝 긴장하니까
오늘 왜 그러냐고 갑자기 왜 짜증내냐고 하더군요
실제로 짜증이 하나도 안나있어서 초행길이라 집중해서 그렇다고 말해주었고
하지만 계속 그런소리를 너무 심하게 들으니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그러면서 화를 낸 제 잘못만 있다고 그러는데
(화냈을 때 차문만 살짝세게 닫고 어떤말이나 행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자기 앞에서 싹싹빌라고 하는데 이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결혼하신 형님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아지길 기다려야하는지 아니면 헤어지는게 낫는지...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저에게 2살 연하의 여자친구가 있는데...
만난지는 약 120일정도 되었습니다.
우선 고민은 여자친구가 장난칠 때
욕을 심하게 하더라구요...
미친놈, 에이~ X새끼 이런 식으로요
자기딴에는 편해서라고 그러는데
저는 너무 싫거든요
그래서 진지하게 두번정도 말을했고
아직까지 나아진점이 없습니다
그리고 처음보는 사람한테는 예의바르고 존중을 하는데
저에게는 우선 자기 밑으로 깔고 가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예를들어 어제같은 경우에
운전중에 저도 퇴근후에 힘들어서 최대한 말하지 않고
여자친구도 첫출근이라 너무 힘들다고 조용히긴다 하였고
제가 운전중에 초행길이라 네비를 계속 힐끔 쳐다보고 운전하고
살짝 긴장하니까
오늘 왜 그러냐고 갑자기 왜 짜증내냐고 하더군요
실제로 짜증이 하나도 안나있어서 초행길이라 집중해서 그렇다고 말해주었고
하지만 계속 그런소리를 너무 심하게 들으니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그러면서 화를 낸 제 잘못만 있다고 그러는데
(화냈을 때 차문만 살짝세게 닫고 어떤말이나 행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자기 앞에서 싹싹빌라고 하는데 이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결혼하신 형님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아지길 기다려야하는지 아니면 헤어지는게 낫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