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오피안마 실장입니다2
제 글을 읽으시고 많은분들이 재미있어 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시고 댓글로 궁금한점 물어보셔서 다시 한번 글을 쓰게 됩니다
우선 글을 쓰기 전에 드릴 말씀은 이 글은 제가 있었던 가게에 있었던 일이며 다른 가게랑은 다를 수도 있는 점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다른 글에 현직 오피 사장님도 계시니 전직 보다는 현직에 계시분이 현재의 시스템이나 상황을 더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직 실장님이셨던분들도 계신것 같던데 현직이든 전직이시든 가게가 다 똑같지는 않다는 점 말씀드리고 저는 제가 있었던 가게의
일들만 쓰겠습니다. 이번 글은 댓글로 질문 주신 내용 위주로 쓰겠습니다.
물어봐 주신것 중에서 안마와 오피의 차이가 뭔지 와꾸나 나이의 차이에 대해서 설명드립니다.
우선 안마는 맹인안마도 받으시고 아가씨서비스도 받으시고 주무시고 가셔도 되고 아침에 모닝콜 간단한 식사(라면이나 누룽지)
원하시면 아침에 양말도 한켤레 드립니다. 다른 지방에서 출장 오셨거나 다른지방에서 놀러 오신분들한테 좋겠죠??
오피는 예약된 시간에 가셔서 아가씨서비스를 받고 서비스시간이 끝나시면 나가셔야 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와꾸나 나이는 안마아가씨들이 연령대가 살짝 높은건 사실이구요 와꾸는 안마나 오피나 복불복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마에서 일하는 아가씨들이 더 편하게 벌려고 오피로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안마랑 오피랑 아가씨들 서비스 내용이 다릅니다.
안마는 처음에 씻고 아쿠아(투명오일 같은거에요) 바르고 물다이 타고 또 씻어내고 연애도 하고 아무래도 체력적으로 오피보다 힘들것 같습니다. 제가 일하던 오피는 연애위주의 서비스다 보니까 안마보다는 일이 훨씬 편하겠죠??
안마에서도 괜찮은 아가씨들은 오피로 많이 가고 있는 추세였으며 안마는 제가 일할 당시는 거의 끝물이라고 저희 오너는 생각하시고
오피로 사업을 확장하셨습니다.
다음은 아가씨들 예명 만드는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마든 오피든 아가씨들은 다 예명을 씁니다 실제로 본명을 쓰는 사람은 제 개인적으로 한명도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실장으로 있을때 본명을 아는 아가씨들이 몇명 있었는데 택배를 시켜서 가게로 오는 경우 아님 저한테 돈입금 해달라고
부탁하던 아가씨들은 통장에 이름이 나와있으니까 알게 된 경우도 있습니다.
아가씨들 본명이 연예인이랑 똑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근데 손님들한테 말하면 안믿으니까 그냥 안쓰는 경우도 있었구요
이름이 진짜 이쁜데 이상한 예명을 쓰는 경우 본명이 진짜 이상해서 예명을 쓰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아가씨들 예명 만드는 방법 듣고 저도 놀란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 가게에서 잘나가던 아가씨 이름을 예명으로 쓰는 아가씨
학교 다닐때 자기 괴롭히던 애 이름으로 예명을 쓰는 아가씨, 헤어진 남자친구 첫사랑을 예명으로 사용하는 아가씨 등등
많았습니다. 한번은 새로 온 아가씨가 원래 있던 아가씨랑 예명이 겹쳐서 즉흥적으로 다른 이름을 사용하는 아가씨도 있었습니다.
안마나 오피에 장부에 대해서 물어보시는데 제가 일하던 안마에는 손님의 연락처나 개인정보가 있을만한 장부는 없었고
그날 일하는 아가씨 이름과 호수 들어가는 시간을 적는 간이 장부는 있었습니다. 이 장부는 아가씨들의 일 한 수량과 현금,카드를
구분하는 수단으로만 쓰였고 카운터에 있긴 했는데 저희 카운터 서랍이 이중서랍이라서 모르는 사람은 서랍을 열어도 죽어도
찾을 수 없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하루하루 정산하여 장부는 제차에 서류가방에 따로 보관하였고 저희 오너와 정산이 끝나면
다 폐기 하였습니다. 오피 장부는 제가 가지고 있었고 저는 실제 아가씨들이 있는 오피랑은 같은 건물이 아니였고 전화기도 저도
명의자를 모르는 선불 유심폰을 사용하고 이 전화로만 회원분들하고 아가씨들이랑 연락했기 때문에 장부의 유출이나 단속걱정은
크게 없었습니다. 단속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자세하게는 말씀 드리기 뭐하지만 일종의 관작업이라는것도 해서
단속날을 미리 알고 아예 가게문을 닫아버리는 일도 있었습니다. 안마업소는 스텝,작은실장, 저까지 다 무전기로 연락을 하고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하여 카운터에는 비상버튼이 있고 버튼을 누르면 아가씨들이 서비스 중인방에 경광등이 돌아갑니다. 아가씨들이
숨는 장소는 따로 있으며 이것도 외부인인 경우에는 죽어도 못찾습니다. 간혹 진상나서 현장에서 신고하는게 제일 무섭습니다.
이분들은 이미 돌아있기 때문에 물불 안가리는 건데요 이런경우 최대한 달래고 달래서 조용히 무마 시켜야 합니다. 아무리 관작업이
잘 되어있는 업소도 112신고가 많이 들어가면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오피는 말씀 드렸다싶이 회원제로 은밀하게 하기때문에
단속 자체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안마던지 오피던지 맘먹고 단속때리는 가게는 이미 타켓팅이 된거기 때문에 빼보려해도 쉽지 않고
그 타켓팅이 안되기 위해서 관작업도 하고 이것저것 하는것입니다. 솔직히 단속하면 하루아침에 다 쓸어갈 수 있는데 공무원 분들도
그게 말이 안된다는 건 다 알고 있습니다. 길거리 포장마차도 무허가로 다 쓸어가 버려도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것처럼요
연예인도 안마나 오피에 오냐고 물어보신분이 있는데 안마있을때는 연예인 몇몇분 보기는 했습니다. 근데 오피같은 경우는 아가씨랑
손님이 만나는 시스템이라 저희는 손님 얼굴을 특별한 상황 아니고서는 못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출소증 물어보신분이 계셨는데 우선 선결제를 하시고 들어가셔서 서비스 받을거 다 받고 끝날 시간 쯤 아가씨한테 진상을 부려서
여기 책임자 나오라그래 이러시는 분들입니다. 제가 가면 출소증 내밀면서 징역 살다나왔으니까 뵈는거 없다(??) 이런식으로 겁을
주려고 하시는것 같은데 업소 실장들 왠만하면 군대 간 사람 없을겁니다 (저는 전과가 없어서 현역으로 다녀왔습니다) 이런분들
생각보다 많아서 왠만한 업소 실장들이나 부장급들은 그냥 조용히 조용히 댁으로 돌려보내 드립니다.
제가 이일을 하게 된 계기는 군대 가기전에 저희 오너가 운영하시는 가게에 거의 막내급으로 일을하고 있었습니다. 제대후에 다시
일을 찾고 있었는데 저희 오너가 전과없고 문신없고 좀 깨끗한 직원을 원하셨고 그렇게 다시 오너분하고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선 글을 쓰기 전에 드릴 말씀은 이 글은 제가 있었던 가게에 있었던 일이며 다른 가게랑은 다를 수도 있는 점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다른 글에 현직 오피 사장님도 계시니 전직 보다는 현직에 계시분이 현재의 시스템이나 상황을 더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직 실장님이셨던분들도 계신것 같던데 현직이든 전직이시든 가게가 다 똑같지는 않다는 점 말씀드리고 저는 제가 있었던 가게의
일들만 쓰겠습니다. 이번 글은 댓글로 질문 주신 내용 위주로 쓰겠습니다.
물어봐 주신것 중에서 안마와 오피의 차이가 뭔지 와꾸나 나이의 차이에 대해서 설명드립니다.
우선 안마는 맹인안마도 받으시고 아가씨서비스도 받으시고 주무시고 가셔도 되고 아침에 모닝콜 간단한 식사(라면이나 누룽지)
원하시면 아침에 양말도 한켤레 드립니다. 다른 지방에서 출장 오셨거나 다른지방에서 놀러 오신분들한테 좋겠죠??
오피는 예약된 시간에 가셔서 아가씨서비스를 받고 서비스시간이 끝나시면 나가셔야 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와꾸나 나이는 안마아가씨들이 연령대가 살짝 높은건 사실이구요 와꾸는 안마나 오피나 복불복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마에서 일하는 아가씨들이 더 편하게 벌려고 오피로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안마랑 오피랑 아가씨들 서비스 내용이 다릅니다.
안마는 처음에 씻고 아쿠아(투명오일 같은거에요) 바르고 물다이 타고 또 씻어내고 연애도 하고 아무래도 체력적으로 오피보다 힘들것 같습니다. 제가 일하던 오피는 연애위주의 서비스다 보니까 안마보다는 일이 훨씬 편하겠죠??
안마에서도 괜찮은 아가씨들은 오피로 많이 가고 있는 추세였으며 안마는 제가 일할 당시는 거의 끝물이라고 저희 오너는 생각하시고
오피로 사업을 확장하셨습니다.
다음은 아가씨들 예명 만드는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마든 오피든 아가씨들은 다 예명을 씁니다 실제로 본명을 쓰는 사람은 제 개인적으로 한명도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실장으로 있을때 본명을 아는 아가씨들이 몇명 있었는데 택배를 시켜서 가게로 오는 경우 아님 저한테 돈입금 해달라고
부탁하던 아가씨들은 통장에 이름이 나와있으니까 알게 된 경우도 있습니다.
아가씨들 본명이 연예인이랑 똑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근데 손님들한테 말하면 안믿으니까 그냥 안쓰는 경우도 있었구요
이름이 진짜 이쁜데 이상한 예명을 쓰는 경우 본명이 진짜 이상해서 예명을 쓰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아가씨들 예명 만드는 방법 듣고 저도 놀란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 가게에서 잘나가던 아가씨 이름을 예명으로 쓰는 아가씨
학교 다닐때 자기 괴롭히던 애 이름으로 예명을 쓰는 아가씨, 헤어진 남자친구 첫사랑을 예명으로 사용하는 아가씨 등등
많았습니다. 한번은 새로 온 아가씨가 원래 있던 아가씨랑 예명이 겹쳐서 즉흥적으로 다른 이름을 사용하는 아가씨도 있었습니다.
안마나 오피에 장부에 대해서 물어보시는데 제가 일하던 안마에는 손님의 연락처나 개인정보가 있을만한 장부는 없었고
그날 일하는 아가씨 이름과 호수 들어가는 시간을 적는 간이 장부는 있었습니다. 이 장부는 아가씨들의 일 한 수량과 현금,카드를
구분하는 수단으로만 쓰였고 카운터에 있긴 했는데 저희 카운터 서랍이 이중서랍이라서 모르는 사람은 서랍을 열어도 죽어도
찾을 수 없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하루하루 정산하여 장부는 제차에 서류가방에 따로 보관하였고 저희 오너와 정산이 끝나면
다 폐기 하였습니다. 오피 장부는 제가 가지고 있었고 저는 실제 아가씨들이 있는 오피랑은 같은 건물이 아니였고 전화기도 저도
명의자를 모르는 선불 유심폰을 사용하고 이 전화로만 회원분들하고 아가씨들이랑 연락했기 때문에 장부의 유출이나 단속걱정은
크게 없었습니다. 단속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자세하게는 말씀 드리기 뭐하지만 일종의 관작업이라는것도 해서
단속날을 미리 알고 아예 가게문을 닫아버리는 일도 있었습니다. 안마업소는 스텝,작은실장, 저까지 다 무전기로 연락을 하고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하여 카운터에는 비상버튼이 있고 버튼을 누르면 아가씨들이 서비스 중인방에 경광등이 돌아갑니다. 아가씨들이
숨는 장소는 따로 있으며 이것도 외부인인 경우에는 죽어도 못찾습니다. 간혹 진상나서 현장에서 신고하는게 제일 무섭습니다.
이분들은 이미 돌아있기 때문에 물불 안가리는 건데요 이런경우 최대한 달래고 달래서 조용히 무마 시켜야 합니다. 아무리 관작업이
잘 되어있는 업소도 112신고가 많이 들어가면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오피는 말씀 드렸다싶이 회원제로 은밀하게 하기때문에
단속 자체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안마던지 오피던지 맘먹고 단속때리는 가게는 이미 타켓팅이 된거기 때문에 빼보려해도 쉽지 않고
그 타켓팅이 안되기 위해서 관작업도 하고 이것저것 하는것입니다. 솔직히 단속하면 하루아침에 다 쓸어갈 수 있는데 공무원 분들도
그게 말이 안된다는 건 다 알고 있습니다. 길거리 포장마차도 무허가로 다 쓸어가 버려도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것처럼요
연예인도 안마나 오피에 오냐고 물어보신분이 있는데 안마있을때는 연예인 몇몇분 보기는 했습니다. 근데 오피같은 경우는 아가씨랑
손님이 만나는 시스템이라 저희는 손님 얼굴을 특별한 상황 아니고서는 못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출소증 물어보신분이 계셨는데 우선 선결제를 하시고 들어가셔서 서비스 받을거 다 받고 끝날 시간 쯤 아가씨한테 진상을 부려서
여기 책임자 나오라그래 이러시는 분들입니다. 제가 가면 출소증 내밀면서 징역 살다나왔으니까 뵈는거 없다(??) 이런식으로 겁을
주려고 하시는것 같은데 업소 실장들 왠만하면 군대 간 사람 없을겁니다 (저는 전과가 없어서 현역으로 다녀왔습니다) 이런분들
생각보다 많아서 왠만한 업소 실장들이나 부장급들은 그냥 조용히 조용히 댁으로 돌려보내 드립니다.
제가 이일을 하게 된 계기는 군대 가기전에 저희 오너가 운영하시는 가게에 거의 막내급으로 일을하고 있었습니다. 제대후에 다시
일을 찾고 있었는데 저희 오너가 전과없고 문신없고 좀 깨끗한 직원을 원하셨고 그렇게 다시 오너분하고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