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숭생숭한 이 내 마음을 어이할꼬..
요 몇 년간 년중 집보다 일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았었는데요..
그러다보니 많이 그리워집니다..
개인적으로 나한테 맞는 부분이 더 많았던 부분이 크게 작용하기도 하구요..
좋아하는거라든지 기호라든지..그런 부분말입니다..
요즘 인스타를 보니 올라오는 사진들이 싱그러운 초록의 색이 아주 좋더군요..
일본하면 벚꽃을 많이들 보러 가시고.. 단풍도 많이 보러 가시는데..
전 물이 갓 오른 수양버들의 색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그 초록의 색을 더 좋아합니다..
그다음이 오색홍엽...모미지라고 하는 단풍..벚꽃순입니다..
지금이 딱 싱그러운 초록의 색이 나오는 때의 시작이라서..
남들이 올리는 사진을 보니 가고싶다가고싶다가고싶다...
이러고 있네요..ㅋㅋㅋㅋㅋㅋ..
몇 자 적으며 예전 사진이나 보며.. 사진보니 올리고 싶고..
머 그래서 몇 장 올려봅니다..
사진은 크기를 줄여 용량을 줄여야 했습니다..ㅠ.ㅠ
그러다보니 많이 그리워집니다..
개인적으로 나한테 맞는 부분이 더 많았던 부분이 크게 작용하기도 하구요..
좋아하는거라든지 기호라든지..그런 부분말입니다..
요즘 인스타를 보니 올라오는 사진들이 싱그러운 초록의 색이 아주 좋더군요..
일본하면 벚꽃을 많이들 보러 가시고.. 단풍도 많이 보러 가시는데..
전 물이 갓 오른 수양버들의 색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그 초록의 색을 더 좋아합니다..
그다음이 오색홍엽...모미지라고 하는 단풍..벚꽃순입니다..
지금이 딱 싱그러운 초록의 색이 나오는 때의 시작이라서..
남들이 올리는 사진을 보니 가고싶다가고싶다가고싶다...
이러고 있네요..ㅋㅋㅋㅋㅋㅋ..
몇 자 적으며 예전 사진이나 보며.. 사진보니 올리고 싶고..
머 그래서 몇 장 올려봅니다..
사진은 크기를 줄여 용량을 줄여야 했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