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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 20대 초에 이런일 있엇습니다....저보다 1주일 일찍 입사한 1살 많은 누나가 있는데...같이 통학 버스를 타고 단녓습니다...그 누나랑 저랑 한정거장 차이로 내리는데 제가 젤 마지막 종작치에요...항상 제가 처음 타거나 맨 마지막이죠...사람들 다 내리고 둘이서 앉아서 가는데 혼자 지내냐고 물어보더라구요..전 친구랑 친구형들이랑 같이 지내서 친구랑 지낸다고..그 누난 혼자 지낸다고 다음에 놀러 오라더라구요...그러다가 아침 출근하는데 내리면서 그 누나의 속옷을 봣느데....t팬티를...그러다가 뭐 전 한달 단니고 그만 둿는데...이후 회사 누님이랑 연락하고 지내서 ...물어보니...그 누나 회사에서 쫒겨낫다고..이유를 물어보니...회사 남직원들 양다리 걸치고..잠자리 하고...서로 이간질 하고...뭐 그렇게 바람 피우고 뒷담화 하고 회사직원들 분위기 흐린다고...좆아 냇다고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