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소음
자취한지 얼마 안됫는데 옆집에서 새벽마다 티비를 너무너무 크게 틀어놓고 있네요 ㅠㅠ 중얼중얼 뭐 티비소리가 새벽마다 들려서 잠을 잘수가없네요.. 제가 사는 곳은 전부다 나이 드신 할머니들이 많이 사시는데 옆집사람을 한번도 본적은 없지만 새벽시간에 찾아가서 조용히 해주라고 말하기도 그렇구 ㅠ 전에 몇번 저녁시간에 말해볼려고 찾아갓는데 그때마다 초인종을 눌러도 반응이 없어서 포기햇는데 뭐하는 사람인지 문에 부적을 엄청나게 많이 붙여놧더라구요 좀 무섭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앞집 할머니랑 자주 마주치는데 옆집에 대해 여쭤볼려고 했는데 할머니도 여기 온지 2년정도 넘었는데 제 옆집 사람을 본적이 없다네요 ㅡ.ㅡ 뭐하는사람인지 맨날 새벽에만 티비를 보는걸까요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