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에서 떡치는 소리가 너무크게들리네요
하.....
마지막으로 한게 전여친이랑 작년 12월인데
너무 소리 크게나네요.. 왜 창문열고 하는거야 ㅠ....
자괴감이 느껴지는 하루더라구요.
진짜 미친척 전여친한테 하자고 연락해볼까
(연락은 저번달에도 가끔했어요)
그건 또 아닌거같아서 그냥 마음 접고..
쩝 그냥 마음도 뒤숭숭해서 공부도 하나도 안된 하루였네요
친구가 너도 여친사귀어라 하는데
못사귑니다.. ㅋㅋㅋㅋㅋㅋ
고시공부 하는 26살애를 누가봐주겠어요
살도찌고 관리도 안하는뎅..
그냥 서로 하고싶을때 하는 파트너 한명 있으면 좋겠네요
그냥 주저리 주저리 글 적어봤습니다
즐떨하십쇼 형님들
마지막으로 한게 전여친이랑 작년 12월인데
너무 소리 크게나네요.. 왜 창문열고 하는거야 ㅠ....
자괴감이 느껴지는 하루더라구요.
진짜 미친척 전여친한테 하자고 연락해볼까
(연락은 저번달에도 가끔했어요)
그건 또 아닌거같아서 그냥 마음 접고..
쩝 그냥 마음도 뒤숭숭해서 공부도 하나도 안된 하루였네요
친구가 너도 여친사귀어라 하는데
못사귑니다.. ㅋㅋㅋㅋㅋㅋ
고시공부 하는 26살애를 누가봐주겠어요
살도찌고 관리도 안하는뎅..
그냥 서로 하고싶을때 하는 파트너 한명 있으면 좋겠네요
그냥 주저리 주저리 글 적어봤습니다
즐떨하십쇼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