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하면 앞으로 이혼 안한 가정으로 외관상 문제 없는 집으로 살아가겠지만 이 문제는 평생이 되도록 잊혀지지가 않는다. 마음의 상처가 병이 되어 돌아온다. 님자는 참고 인내해도 어느새 갑을이 달라져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며 태도는 곧 생활로 이어지며 인생의 전반적인 모든 것을 바꾸어 놓을 것이다. 정말 기독교적인 용서가 아닌이상 계속 의심하게 될 것이고 힘들어질 것이다. 선택은 언제나 본인의 몫이지만 나 자신을 사랑했으면 좋겠다.
남자들이 이러니까 호구소리 듣는겁니다
반대상황으로 여초에 올라왔으면
위자료 많이 뜯는법, 자료 확보해라, 변호사도 이혼전문으로 알아봐라 등등 진짜로 현실적인 조언들 올라왔을텐데...
결혼 1년차에 소홀했다고 1년전 클럽에서 만난 남자랑 달달하게 카톡하고 만나기로 약속까지 잡았다?
카톡 발견 못하고 시간이 계속 흘렀으면 진짜 남편만 개호구 되고 최악에 상황에선 밖에서 임신해와서 그 애를 자식으로 알고 키워나갈 수도 있는건데...
작성자 게시물검색해보니 쓰리썸에 섹파에ㅋㅋ
본인이 여친있는데도 그런짓 하고 다니니까
바람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건짘ㅋ정상적인
사람이라면 피가 거꾸로 솟는게 당연한 반응이고
여기 연령대 그렇게 어리지 않습니다
그냥 님은 딸치고 현자타임이 세게와서 남 생각
해주는척 자기 만족감 느끼려고 오지랖 부리는것
같습니다...섹파의 존재를 모를 여친한테나 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