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진심어린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씨회원님들
저는 20대 중반이고, 여자친구는 연하입니다. 교제기간은 1년
여자친구는 흔히 말하는 집순이고 어디 밖에 잘 안돌아다녀요
친구들도 다 조용하고 집순이인 편이고요..
교제기간은 1년인데 막상 여자친구를 잘 모를때가 많아요
그사람 무리를 알아보면 그 사람 평소 인성이나 성격이 더 잘 들어난다고 하자나요.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 친구들이 궁금할 때가 있어 같이 이야기할 자리 있으면 가고싶다하면, 내친구들은 다 숫기가없고, 조용하고 어색한거 싫어해서 만나는 것을 거부하고 이야기도 잘 안하더라고요.
저는 어느정도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여자친구 친구들은 안만나도 좋으니 그러면 정말 내가 소중하다고 여기는 친구 한명이있는데, 개를 좀 소개해주고싶다 같이 만날래? 이야기를 했는데,
본인은 정말 싫다고 어색한거 정말로 싫어하고, 어차피 할말없자나 라고 이야기 한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 말이 계속 머릿속에 남네요
여자친구 생각을 존중못해주는것에 대해서
제가 아직 많이 어린걸까요?
저는 20대 중반이고, 여자친구는 연하입니다. 교제기간은 1년
여자친구는 흔히 말하는 집순이고 어디 밖에 잘 안돌아다녀요
친구들도 다 조용하고 집순이인 편이고요..
교제기간은 1년인데 막상 여자친구를 잘 모를때가 많아요
그사람 무리를 알아보면 그 사람 평소 인성이나 성격이 더 잘 들어난다고 하자나요.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 친구들이 궁금할 때가 있어 같이 이야기할 자리 있으면 가고싶다하면, 내친구들은 다 숫기가없고, 조용하고 어색한거 싫어해서 만나는 것을 거부하고 이야기도 잘 안하더라고요.
저는 어느정도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여자친구 친구들은 안만나도 좋으니 그러면 정말 내가 소중하다고 여기는 친구 한명이있는데, 개를 좀 소개해주고싶다 같이 만날래? 이야기를 했는데,
본인은 정말 싫다고 어색한거 정말로 싫어하고, 어차피 할말없자나 라고 이야기 한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 말이 계속 머릿속에 남네요
여자친구 생각을 존중못해주는것에 대해서
제가 아직 많이 어린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