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후기 입니다..
아. .현타가 세게 와서 올릴까 말까 고민 했는데..
나~아름 궁금하신 분이 꽤 있는 것 같아 써봅니다
일단 어플 통해 예약을 했습니다 리뷰 봤는데 그냥 저냥 뭐
알바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그런 후기 글 들이 있었는데
일단 눈에도 안들어오고 예약부터 쎄려봤습니다
수줍어서 그냥 몇시 예약 하겠습니다 했습니다. 아주머니가 받더라고요
아.. 여기서 그만 했어야 했습니다..
택시타고 엄청 설레고 한국인이 해준다는 것에 또 마무리가 핸플일 것이란 생각에
부푼마음으로 택시를 타고 향했습니다
도착 후 전화 했습니다 위치를 모르겠다고 했더니 사장님이 지금 양옆에 무슨 건물이 보이냐 해서
뭐뭐 건물 있다 해서 그 사이 출입구를 통해 엘베를 타고 오라했습니다
엘베를 타고 3층 누르고 띵동 도착했는데 유리현관문에 문은 잠겨있고 , 벨을 눌러 들어갔습니다...
처음인상이 천년묵은 여우가 사람으로 둔갑하면 딱 그 모습 같을(40대 후반) 여사장이 웃으면서 저를 반겨주더군요
오 뭐 좋다 괜찮네 냄새도 좋고 좀 작아보이네 했습니다 속으로
친절히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오라고 그래서 샤워 했습니다 화장실이 너무 비좁더라고요 뭐지 했습니다
하지만 있을건 다 있더라고요
암튼 샤워를 끝내고 방으로 들어가 마사지 야동에서 본 구멍뚫린 침대?에 엎드려 누우랍니다 가운벗고..
여기서도 설마설마 했습니다.. 인기척도 들리지 않고 사람도 그 여사장 말곤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더니 그 여사장이 뭐 오일이랑 이것저것 들고 오더니.. . 오일이 뜨겁다 놀래지말라 어쩌구 저쩌구.. 하길래
아~사장님이 해주시는건가요?(저 집에 갈래요 환불해주세요 !!본심!!) 그렇게 엎드려서 일단 받았습니다
오일에 힘일까요.....? 잠도 쏟아지고 손이 개구리마냥 빨판이 있는건지 아주그냥 천국과 지옥을 왓다갔다 했습니다
스웨디시가 일단 뭐 컨셉 자체가 은근슬쩍 터치하는거고 세게 힘으로 마사지 해주는게 아니고 거의 뭐 손장난 치듯이
해주는거라 느낌은 일단 좋았습니다..부랄도 은근슬쩍 훑고 똘똘이도..뭐 이것저것 얘기 하다 기다리던 그 시간이 찾아 왔습니다
앞으로 돌아누우래서 누웠습니다 그 때 만해도 풀발이아니고 반꼴이였습니다 제 똘똘이는 양심이 있었나봐요
아무튼 그렇게 했는데 뭐 본격적으로 직접 만져줍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자기 상의를 내리고(까만색 숏 원피스)
그러더니 자기 그곳 만져도된다.. 가슴 만져도 된다. .해서 일단 뭐 만졌습니다
그곳은 이게 제가 여태껏 만졌던거랑 다르게 거의 찰흙 시간지나 굳어져있는 것 만지는것 같았습니다
가슴은 이게 가슴이야 애호박이야 하는 그런 가슴이고 아우 집에 가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제 똘똘이는 달랐나봅니다 그 어느때보다 빳빳이 서잇엇고 뭐 크녜마녜 이런 칭찬들으니 더 기세등등 해지더군요
그러던 찰나에 갑자기 여사장이 제 것을 입에 물고 침 퉤퉤 뱉으면서 아~ 아~! 이런 신음 소리 내면서 신나게 하는겁니다
저도 순간 윤종신이 아! 아! 하듯이 그냥 여사장 만지고 있던 손 내려놓고 그 사장에게 맡겨버렸습니다
머리는 싫은데 배는 땡기고 부랄이 서플라이 생성하듯이 열구나게 생성했나봅니다
나올것 같다니깐 참지 말고 싸랍니다 자기가 입으로 받아주겠다고 그래서 저도 모르게.. 힘을 줘서 입에다 발싸했습니다..
극도의 쾌감은 극도의 현타로 와서... 혼자 있고싶어졌습니다 빨리 여사장이 나가주길 바랬지만 여사장은
정성스레 야동에서 본거보다 더 심하게 닦아줬습니다 이상하게 배가 떙기더라고요 .....
끝나고 나서 이런저런 그지같은 형식적인 이야기 나누고 옥수수수염차 건내주더라고요 페트병도 아니고 종이컵에 따라주고
이마저도 의심스러웠습니다 .. 이제 샤워하라고 해서 가운입으려니깐 안입어도 된다고 어차피 둘밖에 없지않냐 다 봤다는둥
정떨어지는 소리만 해서 빨리 샤워를 하고 후다닥 빠져나가듯이 그곳을 빠져나왔습니다.
핸드폰을 보니 어머니에게 부제중 전화가 와있더라고요
어머니한테 한거 없이 불효자가 된것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 너무 글을 개떡같이 썻네요 길어서 수정하고 싶어도 귀찮아서 수정은 안하겠습니다
일단.. 글에 안썻지만 1인샵이라고 하더라고요 1인샵 가지마세요 확실히 금액은 마사지값 따로 서비스 값 따로 안하고 한꺼번에 기존의 마사지 가격으로 받더라고요 가성비가 좋다고해야되나요 나쁘다고 해야될까요 혼란스럽네요 갑작스런 마무리지만
저의 총평은 스웨디시는 음 저처럼 서비스도 생각하고 계신분들은
저기 인계동이나 구월동으로 가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거기는 예약하면 젊고 이쁜 아가씨들이 와서 마사지 및 핸플 해준답니다
아 그리고 잘 알아보고 가세요 저처럼 꼼꼼하지 못하고 귀찮은거 싫어하는 사람들은 백프로 후회하고 원치않는 서비스를
받게됩니다 마치 미용사가 머리 괜찮으세요? 하는 것처럼 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아름 궁금하신 분이 꽤 있는 것 같아 써봅니다
일단 어플 통해 예약을 했습니다 리뷰 봤는데 그냥 저냥 뭐
알바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그런 후기 글 들이 있었는데
일단 눈에도 안들어오고 예약부터 쎄려봤습니다
수줍어서 그냥 몇시 예약 하겠습니다 했습니다. 아주머니가 받더라고요
아.. 여기서 그만 했어야 했습니다..
택시타고 엄청 설레고 한국인이 해준다는 것에 또 마무리가 핸플일 것이란 생각에
부푼마음으로 택시를 타고 향했습니다
도착 후 전화 했습니다 위치를 모르겠다고 했더니 사장님이 지금 양옆에 무슨 건물이 보이냐 해서
뭐뭐 건물 있다 해서 그 사이 출입구를 통해 엘베를 타고 오라했습니다
엘베를 타고 3층 누르고 띵동 도착했는데 유리현관문에 문은 잠겨있고 , 벨을 눌러 들어갔습니다...
처음인상이 천년묵은 여우가 사람으로 둔갑하면 딱 그 모습 같을(40대 후반) 여사장이 웃으면서 저를 반겨주더군요
오 뭐 좋다 괜찮네 냄새도 좋고 좀 작아보이네 했습니다 속으로
친절히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오라고 그래서 샤워 했습니다 화장실이 너무 비좁더라고요 뭐지 했습니다
하지만 있을건 다 있더라고요
암튼 샤워를 끝내고 방으로 들어가 마사지 야동에서 본 구멍뚫린 침대?에 엎드려 누우랍니다 가운벗고..
여기서도 설마설마 했습니다.. 인기척도 들리지 않고 사람도 그 여사장 말곤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더니 그 여사장이 뭐 오일이랑 이것저것 들고 오더니.. . 오일이 뜨겁다 놀래지말라 어쩌구 저쩌구.. 하길래
아~사장님이 해주시는건가요?(저 집에 갈래요 환불해주세요 !!본심!!) 그렇게 엎드려서 일단 받았습니다
오일에 힘일까요.....? 잠도 쏟아지고 손이 개구리마냥 빨판이 있는건지 아주그냥 천국과 지옥을 왓다갔다 했습니다
스웨디시가 일단 뭐 컨셉 자체가 은근슬쩍 터치하는거고 세게 힘으로 마사지 해주는게 아니고 거의 뭐 손장난 치듯이
해주는거라 느낌은 일단 좋았습니다..부랄도 은근슬쩍 훑고 똘똘이도..뭐 이것저것 얘기 하다 기다리던 그 시간이 찾아 왔습니다
앞으로 돌아누우래서 누웠습니다 그 때 만해도 풀발이아니고 반꼴이였습니다 제 똘똘이는 양심이 있었나봐요
아무튼 그렇게 했는데 뭐 본격적으로 직접 만져줍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자기 상의를 내리고(까만색 숏 원피스)
그러더니 자기 그곳 만져도된다.. 가슴 만져도 된다. .해서 일단 뭐 만졌습니다
그곳은 이게 제가 여태껏 만졌던거랑 다르게 거의 찰흙 시간지나 굳어져있는 것 만지는것 같았습니다
가슴은 이게 가슴이야 애호박이야 하는 그런 가슴이고 아우 집에 가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제 똘똘이는 달랐나봅니다 그 어느때보다 빳빳이 서잇엇고 뭐 크녜마녜 이런 칭찬들으니 더 기세등등 해지더군요
그러던 찰나에 갑자기 여사장이 제 것을 입에 물고 침 퉤퉤 뱉으면서 아~ 아~! 이런 신음 소리 내면서 신나게 하는겁니다
저도 순간 윤종신이 아! 아! 하듯이 그냥 여사장 만지고 있던 손 내려놓고 그 사장에게 맡겨버렸습니다
머리는 싫은데 배는 땡기고 부랄이 서플라이 생성하듯이 열구나게 생성했나봅니다
나올것 같다니깐 참지 말고 싸랍니다 자기가 입으로 받아주겠다고 그래서 저도 모르게.. 힘을 줘서 입에다 발싸했습니다..
극도의 쾌감은 극도의 현타로 와서... 혼자 있고싶어졌습니다 빨리 여사장이 나가주길 바랬지만 여사장은
정성스레 야동에서 본거보다 더 심하게 닦아줬습니다 이상하게 배가 떙기더라고요 .....
끝나고 나서 이런저런 그지같은 형식적인 이야기 나누고 옥수수수염차 건내주더라고요 페트병도 아니고 종이컵에 따라주고
이마저도 의심스러웠습니다 .. 이제 샤워하라고 해서 가운입으려니깐 안입어도 된다고 어차피 둘밖에 없지않냐 다 봤다는둥
정떨어지는 소리만 해서 빨리 샤워를 하고 후다닥 빠져나가듯이 그곳을 빠져나왔습니다.
핸드폰을 보니 어머니에게 부제중 전화가 와있더라고요
어머니한테 한거 없이 불효자가 된것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 너무 글을 개떡같이 썻네요 길어서 수정하고 싶어도 귀찮아서 수정은 안하겠습니다
일단.. 글에 안썻지만 1인샵이라고 하더라고요 1인샵 가지마세요 확실히 금액은 마사지값 따로 서비스 값 따로 안하고 한꺼번에 기존의 마사지 가격으로 받더라고요 가성비가 좋다고해야되나요 나쁘다고 해야될까요 혼란스럽네요 갑작스런 마무리지만
저의 총평은 스웨디시는 음 저처럼 서비스도 생각하고 계신분들은
저기 인계동이나 구월동으로 가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거기는 예약하면 젊고 이쁜 아가씨들이 와서 마사지 및 핸플 해준답니다
아 그리고 잘 알아보고 가세요 저처럼 꼼꼼하지 못하고 귀찮은거 싫어하는 사람들은 백프로 후회하고 원치않는 서비스를
받게됩니다 마치 미용사가 머리 괜찮으세요? 하는 것처럼 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