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제 폰 vs 통신사 개통
요즘 5G 요금제가 불필요하다고 자급제폰으로 구입하시는 분이 많으신데요.
싸다싸다 하는거 이해는 됩니다만, 실질적으로 계산해 보면 무조건 싼건 아닌거 같은데..
예를 들어 노트20울트라 기준 출시가 145만원입니다.
자급제 폰일 경우 출시가에 카드할인으로 10~15프로 정도 할인 받는다는 가정하에 120만원으로 구입했다고 치고,
어찌됐던 120만원을 다 주고 구입해야 될 것이고, 메리트인 lte 요금제 3~4만원짜리 쓴다고 합시다.
다음은 통신사 개통으로 현재 공시가 50만원받고 법정 매장 지원금(공시가 최대 15%) 및 불법 보조금 포함 대략 30만원 받는다고 치면 80만원 할인입니다.
그럼 나머지 기기값 64만원 주고, 7만~8만원 5G 요금제 쓴다고 합시다.
여기서
내가 만약 기존에 LTE 요금제에 데이터 무제한 썼다면 최소 6만원 이상 요금제 썼을텐데,
자급제폰으로 간다고 하더라도 현재 5G 요금제랑 1~2만원 정도 밖에 차이 안나는건데..
오히려 기기값에서 자급제 120만원vs통신사 64만원 이면 무조건 통신사 아닙니까?
불필요한 요금제 1~2만원 손해보더라도 x24개월해도 오히려 통신사 개통이 더 싼거 같은데.
(그리고 지금 5G 요금제도 6개월이후에 LTE 요금제로 돌려 쓸수 있습니다..)
제 말의 요지는
기존에 lte 요금제 6만원 이상 쓰던 사람, 그리고 나는 최소 2년이상은 쓰기 때문에 평소 약정 위약금에 대한 생각이 없다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그냥 통신사 개통하는게 낫습니다.
(집에 인터넷+티비+가족결합 할인/멤버쉽 혜택과 그에 따른 부가서비스까지 생각하면 더더욱 통신사개통)
물론 자급제 폰+알뜰 요금제까지 챙기신다면 큰 메리트 있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자급제 폰+LTE 요금제로 쓰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러면서 무조건 싸다고 생각하던데..
혹시 휴대폰 판매 현직분들이나 잘아시는 분들은 제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나요?
싸다싸다 하는거 이해는 됩니다만, 실질적으로 계산해 보면 무조건 싼건 아닌거 같은데..
예를 들어 노트20울트라 기준 출시가 145만원입니다.
자급제 폰일 경우 출시가에 카드할인으로 10~15프로 정도 할인 받는다는 가정하에 120만원으로 구입했다고 치고,
어찌됐던 120만원을 다 주고 구입해야 될 것이고, 메리트인 lte 요금제 3~4만원짜리 쓴다고 합시다.
다음은 통신사 개통으로 현재 공시가 50만원받고 법정 매장 지원금(공시가 최대 15%) 및 불법 보조금 포함 대략 30만원 받는다고 치면 80만원 할인입니다.
그럼 나머지 기기값 64만원 주고, 7만~8만원 5G 요금제 쓴다고 합시다.
여기서
내가 만약 기존에 LTE 요금제에 데이터 무제한 썼다면 최소 6만원 이상 요금제 썼을텐데,
자급제폰으로 간다고 하더라도 현재 5G 요금제랑 1~2만원 정도 밖에 차이 안나는건데..
오히려 기기값에서 자급제 120만원vs통신사 64만원 이면 무조건 통신사 아닙니까?
불필요한 요금제 1~2만원 손해보더라도 x24개월해도 오히려 통신사 개통이 더 싼거 같은데.
(그리고 지금 5G 요금제도 6개월이후에 LTE 요금제로 돌려 쓸수 있습니다..)
제 말의 요지는
기존에 lte 요금제 6만원 이상 쓰던 사람, 그리고 나는 최소 2년이상은 쓰기 때문에 평소 약정 위약금에 대한 생각이 없다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그냥 통신사 개통하는게 낫습니다.
(집에 인터넷+티비+가족결합 할인/멤버쉽 혜택과 그에 따른 부가서비스까지 생각하면 더더욱 통신사개통)
물론 자급제 폰+알뜰 요금제까지 챙기신다면 큰 메리트 있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자급제 폰+LTE 요금제로 쓰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러면서 무조건 싸다고 생각하던데..
혹시 휴대폰 판매 현직분들이나 잘아시는 분들은 제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