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단순한 고민
코로나 이후 하던일이 많이 어려워져서 직장도 잃고
그래도 잘되겠지 라는 마음을 가지고 최대한 밝게 버티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부쩍 자존감도 많이 떨어진것같고 모든 안좋은일이 한꺼번에
들이닥치는것 같네요.. 가족들과도 안좋아지고 여자친구와도 권태롭고
요며칠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외로워서 힘든것과 있어서 괴로운것중에
뭐가 더 힘들까 라는 생각을 자주하게되네요..
주변에 많은것들을 포기하고 혼자 편히 살면 많이 외롭겠지만 눈치볼것없고
주변을 챙기며 살자니 매너리즘과 눈치보며 살아가는게 힘들것 같고
항상 결론은 외로운것보단 조금 괴로운게 나을것같은데
요즘은 괴롭고 힘들고 곁에있어도 외롭기만하니 너무 고통스럽네요
그래도 내일이면 또다시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살아가야겠죠
두서도없고 별 내용도 없이 주저리주저리..
생각나는곳이 여기라 끄적여봤습니다.
그래도 잘되겠지 라는 마음을 가지고 최대한 밝게 버티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부쩍 자존감도 많이 떨어진것같고 모든 안좋은일이 한꺼번에
들이닥치는것 같네요.. 가족들과도 안좋아지고 여자친구와도 권태롭고
요며칠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외로워서 힘든것과 있어서 괴로운것중에
뭐가 더 힘들까 라는 생각을 자주하게되네요..
주변에 많은것들을 포기하고 혼자 편히 살면 많이 외롭겠지만 눈치볼것없고
주변을 챙기며 살자니 매너리즘과 눈치보며 살아가는게 힘들것 같고
항상 결론은 외로운것보단 조금 괴로운게 나을것같은데
요즘은 괴롭고 힘들고 곁에있어도 외롭기만하니 너무 고통스럽네요
그래도 내일이면 또다시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살아가야겠죠
두서도없고 별 내용도 없이 주저리주저리..
생각나는곳이 여기라 끄적여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