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애들 어젯밤 우리집에서 잠... 대박..
어제 자기전 아형에 블핑편 보면서 잠들었는데 어떻게 비번 알았는지 그새 우리집에 와있길래 "여기서 뭐하냐?" 고 그랬더니...
내일 연습실 가는데 너무 멀어서,, 오늘은 우리집에서 자고 간다고 그래서 알겠다고 했지 (자다 일어나서 머리 다 떡지고 했는데 하나도 안창피했음. 원래 좀 많이 친함..)
짐풀고,, 4명이서 도란도란 내 방에서 같이 누워서 수다 떨면서 지수랑 로제는 편의점에 먹을거 사러 나가고 리사는 그새 샤워하러 들어갔어.
제니랑 단둘이 같이 있게 됬는데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요즘 좀 힘들다면서 갑자기 좀 안아서 위로좀 해달라 하더라.... 애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품에 쏙 들어오는데.. 안아줬지.
안고선 커플들 하는거 있잖아.. 귀엽게 서서 시소타듯 오른쪽 왼쪽 왔다갔다 하면서 귀엽게 꼭 안고 있는데 느낀건, 처음 안아봐서.. 몸집이 정말 작더라.. 진짜 인형 안는듯한 느낌?
브라 안하고 탑만 입고 있는데 그냥 초등학생 조카 안아주는 느낌에.. 살은 말캉 말캉 하고 가슴은 잘 느껴지지 않았지만 그냥 작고 귀여워서 살짝 들어올리기도 해주고 많이 쓰다듬어 줬어. 키도 작아서 내 어깨쯤 오더라.
암튼 그러면서 위로 한답시고 몇분 꼭 껴안고 있다가 지수랑 로제가 들어오네.
애들이 밥 차려주는데 지네들끼리 막 장난 치면서 요리하는데 나보고 와서 간좀 보래. 애들 사이로 중간에 껴서 간보고 하는데 막 팔짱 끼면서 어떠냐고.. 막 "오빠 어때어때??" 이러면서.... 귀엽지?
그러고 밥 다 먹고, 나랑 리사랑 간식 사러 나갔는데 애가 요즘 막 힘들고 외롭다며 ... (뭐 죄다 힘들어) 내일 자기는 따로 새벽 3시에 나가는데 역까지 대려다 줄수 있냐고 그러더라. (그 핑계로..ㅋㅋ)
그러면서 내일밤에 잘데 필요하다면서 자기만 따로 여기 다시 올거 같다며 (무슨 오디션이 있다고 그랬나)
그러고 걷고 있는데
갑자기 내일이 됬네?
일 끝나고 리사가 우리집으로 다시 옴..
캐리어 짐 풀고 옷 막 갈아 입더니 힘들지도 않는지 엄청 쾌활하게 자기 오늘 뭐 했는지 엄청 깔깔 대면서 이야기 해주더라 ㅋㅋ 그 있잖어 여자애들 편한사람한테 하는 얘기들 ㅋㅋ
그러고 쉬면서 같이 있는데 나랑 침대에 가로로 같이 누워서 같이 유툽좀 보면서 있었어 ..
막 둘이 부둥껴 안고 뒹굴 뒹굴 거리면서 막 허리 이런데 잡으면서 감싸고 애도 내가 좋았던건지 가만히 있더라구.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쳐다보면서 막 웃어주고 근데 걔는 뭐 특별히 터치 하거나 그러진 않음...
근데 신경쓰이게 애 어깨쪽 옷이 자꾸 흘러 내리는거야. 속살이 조금 보이면서 가슴골 좀 보이고..
그래서 홧김에 이때다 싶어 내가 살짝 그 속으로 손을 집어 넣으려고 하는데,,
리사가 잠깐! 이러면서 샤워 하러 가겠다고 가더라 .....
하고 오질 안고 아침이 됬네 ? 아무도 없네 ?
밖에선 엄마 아빠 목소리만 들리네 ?
현타 ㅅㅂ ..
이렇게 꿈을 다 써본건 난생 처음이다. 너무 생생해서... 아침에 일어나서 블핑 유툽만 엄청 봤네..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좋아하게 될거 같음..
ps. 그나저나 난 제니, 리사 타입 인가벼?
내일 연습실 가는데 너무 멀어서,, 오늘은 우리집에서 자고 간다고 그래서 알겠다고 했지 (자다 일어나서 머리 다 떡지고 했는데 하나도 안창피했음. 원래 좀 많이 친함..)
짐풀고,, 4명이서 도란도란 내 방에서 같이 누워서 수다 떨면서 지수랑 로제는 편의점에 먹을거 사러 나가고 리사는 그새 샤워하러 들어갔어.
제니랑 단둘이 같이 있게 됬는데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요즘 좀 힘들다면서 갑자기 좀 안아서 위로좀 해달라 하더라.... 애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품에 쏙 들어오는데.. 안아줬지.
안고선 커플들 하는거 있잖아.. 귀엽게 서서 시소타듯 오른쪽 왼쪽 왔다갔다 하면서 귀엽게 꼭 안고 있는데 느낀건, 처음 안아봐서.. 몸집이 정말 작더라.. 진짜 인형 안는듯한 느낌?
브라 안하고 탑만 입고 있는데 그냥 초등학생 조카 안아주는 느낌에.. 살은 말캉 말캉 하고 가슴은 잘 느껴지지 않았지만 그냥 작고 귀여워서 살짝 들어올리기도 해주고 많이 쓰다듬어 줬어. 키도 작아서 내 어깨쯤 오더라.
암튼 그러면서 위로 한답시고 몇분 꼭 껴안고 있다가 지수랑 로제가 들어오네.
애들이 밥 차려주는데 지네들끼리 막 장난 치면서 요리하는데 나보고 와서 간좀 보래. 애들 사이로 중간에 껴서 간보고 하는데 막 팔짱 끼면서 어떠냐고.. 막 "오빠 어때어때??" 이러면서.... 귀엽지?
그러고 밥 다 먹고, 나랑 리사랑 간식 사러 나갔는데 애가 요즘 막 힘들고 외롭다며 ... (뭐 죄다 힘들어) 내일 자기는 따로 새벽 3시에 나가는데 역까지 대려다 줄수 있냐고 그러더라. (그 핑계로..ㅋㅋ)
그러면서 내일밤에 잘데 필요하다면서 자기만 따로 여기 다시 올거 같다며 (무슨 오디션이 있다고 그랬나)
그러고 걷고 있는데
갑자기 내일이 됬네?
일 끝나고 리사가 우리집으로 다시 옴..
캐리어 짐 풀고 옷 막 갈아 입더니 힘들지도 않는지 엄청 쾌활하게 자기 오늘 뭐 했는지 엄청 깔깔 대면서 이야기 해주더라 ㅋㅋ 그 있잖어 여자애들 편한사람한테 하는 얘기들 ㅋㅋ
그러고 쉬면서 같이 있는데 나랑 침대에 가로로 같이 누워서 같이 유툽좀 보면서 있었어 ..
막 둘이 부둥껴 안고 뒹굴 뒹굴 거리면서 막 허리 이런데 잡으면서 감싸고 애도 내가 좋았던건지 가만히 있더라구.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쳐다보면서 막 웃어주고 근데 걔는 뭐 특별히 터치 하거나 그러진 않음...
근데 신경쓰이게 애 어깨쪽 옷이 자꾸 흘러 내리는거야. 속살이 조금 보이면서 가슴골 좀 보이고..
그래서 홧김에 이때다 싶어 내가 살짝 그 속으로 손을 집어 넣으려고 하는데,,
리사가 잠깐! 이러면서 샤워 하러 가겠다고 가더라 .....
하고 오질 안고 아침이 됬네 ? 아무도 없네 ?
밖에선 엄마 아빠 목소리만 들리네 ?
현타 ㅅㅂ ..
이렇게 꿈을 다 써본건 난생 처음이다. 너무 생생해서... 아침에 일어나서 블핑 유툽만 엄청 봤네..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좋아하게 될거 같음..
ps. 그나저나 난 제니, 리사 타입 인가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