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헤어졌습니다.
원글 :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725985
형님들의 적극적인 위로와, 응원
그리고 여러 형님들의 조언들을 들으면서 생각이 많이 정리가되었습니다.
저는 충분히 사랑받아 마땅한사람이고,
저도 그렇기에 충분히 사랑을 줬다 생각했는데.
계속 밀당에
저의 잘못만 잘못이라고 이야기하고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는 여자친구의 언행때문에
저도 온갖 정은 다떨어졌네요.
그래도 헤어졌다고, 아직 조금씩 기억은 납니다만
시간이 해결해주고
다른 사랑하다보면 잊혀져 가겠죠.
형님들 감사합니다.
형님들의 적극적인 위로와, 응원
그리고 여러 형님들의 조언들을 들으면서 생각이 많이 정리가되었습니다.
저는 충분히 사랑받아 마땅한사람이고,
저도 그렇기에 충분히 사랑을 줬다 생각했는데.
계속 밀당에
저의 잘못만 잘못이라고 이야기하고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는 여자친구의 언행때문에
저도 온갖 정은 다떨어졌네요.
그래도 헤어졌다고, 아직 조금씩 기억은 납니다만
시간이 해결해주고
다른 사랑하다보면 잊혀져 가겠죠.
형님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