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 발과 다리...
다리는 원래 제 취향의 첫 번째 기준입니다.
그런데 저도 모르게 발이 좋아졌어요...
유흥에 가서 또각또각 힐 소리를 듣고 있자면 그 순간이 참 흥분됩니다.
초이스 할 때도 일단은 얼굴(ㅋㅋㅋ) 보고, 다음에는 다리만 보는데
옆에 앉으면 발 좀 보자고 합니다... 어쩔
쿠엔틴 타란티노 형님처럼 되는 건 아닌지...
저는 가슴은 크게 신경이 안 쓰이더라고요~
마지막 여친이 9살 연하 김지원 닮은 A컵?(배우로 치자면 아리나, 츠무기 정도?)
김지원 닮았다는 소리는 그냥 개소리로 들어주세요... 그냥 그렇게 기억하고 싶어서
여기서 끝일까요? 아니쥬~ 캬캬캭
오늘 어느 훌륭한 회원분께서 사쿠라 모코 리뷰를 잘 해주셔서,
모코짱의 이미지 몇 장 올려드립니다.
품번 : CAWD-064 / 발매일 : 20.03.25
시놉 : 같은 아르바이트의 남자친구와 동거를 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모코.
하지만 유일하게 섹스만이 잘 되지 않았던... 그러던 어느날, 섹스가 잘 되지 않는 소리를 들은
가게 주인에게 남자친구가 접객해 있는 몇 분간, 조련이라는 이유로 쉬고 있는 것을
억지로 내쫓아 강간한다! 성실하게 일하는 남자친구의 눈을 피해 몇 번이나 범해지는 일.
억지스럽고 격렬한 질내 사정 섹스의 쾌락에 빠져들고...
[FANZA 이용자] 물소리씨의 리뷰 ★★★★☆ / 평균 평점 : 4.0(참여자 : 14)
NTR이나 레이프는 잘 못 보지만 귀여운 모코씨가 귀여운 의상을 입은 채로
플레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라스트 말고는 옷 입은 채 플레이에
봉사 요소도 많이 흥분되었습니다. 모코상이 아무튼 귀엽네요.
감상 ▶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aption&wr_id=17643
유아 다리는 튼실합니다~ :))
pingpong님 저녁에 묶어드릴... 아!! 아니고 포스팅할게요~
그리고 추천 계속 누르시면... 또 올립니다... 캬캬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