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나가고있어요.
지난번 인테리어 업체에 취직했다고 한번 글쓴적 있는데
사장이 마대를 안가져와서 남은 마대에 건설폐기물 가득 담고 옮기다가
아킬러스건 염증 생겨서 지금도 고생하고있고 돈 벌려고 노가다 나왔는데
여기선 잡일하다가 약지 다쳐서 감싸는걸로 일주일 처방받았어요.
허리도 아프네요ㅜㅡㅜ.
지게차 자격증 땄는데 이걸로 취업해도 나이먹고 도중에 새직업 찾아야하는건 아닌지 따고나서야 걱정이 드네요. 주변에서는 전기기능사 자격증
취득하는거 어떠냐는데 지금 돈도 없고 거주에 대해서도 불안하니 줏대없이
팔랑팔랑 거리고 있어요.
뭘해도 재미없이 하루를 보내는게 좀 지쳐요.
뭔가 이런 상황이라서 그런지 예전에 해보자! 했던게 이제와서 해보니 재미가없는건지...
나이 30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힘들면 애처럼 구는게 이런 상황 속에서
참 스스로를 더 힘들게 하네요.
사장이 마대를 안가져와서 남은 마대에 건설폐기물 가득 담고 옮기다가
아킬러스건 염증 생겨서 지금도 고생하고있고 돈 벌려고 노가다 나왔는데
여기선 잡일하다가 약지 다쳐서 감싸는걸로 일주일 처방받았어요.
허리도 아프네요ㅜㅡㅜ.
지게차 자격증 땄는데 이걸로 취업해도 나이먹고 도중에 새직업 찾아야하는건 아닌지 따고나서야 걱정이 드네요. 주변에서는 전기기능사 자격증
취득하는거 어떠냐는데 지금 돈도 없고 거주에 대해서도 불안하니 줏대없이
팔랑팔랑 거리고 있어요.
뭘해도 재미없이 하루를 보내는게 좀 지쳐요.
뭔가 이런 상황이라서 그런지 예전에 해보자! 했던게 이제와서 해보니 재미가없는건지...
나이 30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힘들면 애처럼 구는게 이런 상황 속에서
참 스스로를 더 힘들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