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스웨디시? 받고 온 후기와 궁금한 점.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가 엡씨에 처음으로 글 남겨 보네요.
형님들 안마 받고 온 후기만 보면서 와 이런데도 있구나.. 하다가 어제 처음으로 저도 스웨디시란 곳을 가보게되었습니다.
바쁜일도 마침 끝났고... 코로나도 1단계로 내려갔겠고... 이런 저런 생각하면서 집 근처에 있는 스웨디시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했습니다.
시간 맞추어 앞에 가니 건물 앞에 경찰차가 서있어서 괜히 마음이 불안불안.. 엘레베이터 내리자마자 누가 볼세라 호다닥 뛰어갔습니다.
룸 안에 들어가 있으니 얼마 지나지 않아 태국분이 들어와서 다 벗고 누우라고 하시더라구요.
딱 봤을때 그리 이뻐보이진 않는 느낌.. 그냥 마사지 받는 다는 마음으로 얼굴을 아래로 하고 누워있었습니다.
마사지는 확실히 맹인 안마사 분들보다 압도 약하고 밍숭맹숭한 느낌이더라구요 ^^;
따뜻한 오일 바르고 마사지 시작하고 나서는 기분이 꽤 좋았는데, 오일 바르고 나서는 그 분 손이 제 소중이를 아주 거침없이 들어오시더라구요;;
후기 읽으면서 서비스 있는 곳은 슬쩍슬쩍 건든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너무 거침없이 들어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느 정도냐면 이러다가 안마 끝나기 전에 내가 못참지 않을까? 싶은 정도... 혹시 원래 이 정도인가요??
뒷판이 어느 정도 끝나고.. 불 끄는 소리 & 지퍼 소리가 나고, 앞으로 돌라하시더군요.
근데 룸 안이 뭔가 어두침침하니 얼굴도 잘 안보이고 왠지 더 이뻐보이는 느낌적인 느낌^^;;
뭐 하여간 새로운 경험 체험하고 잘 다녀 온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가끔씩 생각날 것 같아요.
혹시 자주 가시는 분들은 예약하실때 전화로 하시나요?
전화번호를 노출하기가 싫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눈팅만하다가 엡씨에 처음으로 글 남겨 보네요.
형님들 안마 받고 온 후기만 보면서 와 이런데도 있구나.. 하다가 어제 처음으로 저도 스웨디시란 곳을 가보게되었습니다.
바쁜일도 마침 끝났고... 코로나도 1단계로 내려갔겠고... 이런 저런 생각하면서 집 근처에 있는 스웨디시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했습니다.
시간 맞추어 앞에 가니 건물 앞에 경찰차가 서있어서 괜히 마음이 불안불안.. 엘레베이터 내리자마자 누가 볼세라 호다닥 뛰어갔습니다.
룸 안에 들어가 있으니 얼마 지나지 않아 태국분이 들어와서 다 벗고 누우라고 하시더라구요.
딱 봤을때 그리 이뻐보이진 않는 느낌.. 그냥 마사지 받는 다는 마음으로 얼굴을 아래로 하고 누워있었습니다.
마사지는 확실히 맹인 안마사 분들보다 압도 약하고 밍숭맹숭한 느낌이더라구요 ^^;
따뜻한 오일 바르고 마사지 시작하고 나서는 기분이 꽤 좋았는데, 오일 바르고 나서는 그 분 손이 제 소중이를 아주 거침없이 들어오시더라구요;;
후기 읽으면서 서비스 있는 곳은 슬쩍슬쩍 건든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너무 거침없이 들어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느 정도냐면 이러다가 안마 끝나기 전에 내가 못참지 않을까? 싶은 정도... 혹시 원래 이 정도인가요??
뒷판이 어느 정도 끝나고.. 불 끄는 소리 & 지퍼 소리가 나고, 앞으로 돌라하시더군요.
근데 룸 안이 뭔가 어두침침하니 얼굴도 잘 안보이고 왠지 더 이뻐보이는 느낌적인 느낌^^;;
뭐 하여간 새로운 경험 체험하고 잘 다녀 온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가끔씩 생각날 것 같아요.
혹시 자주 가시는 분들은 예약하실때 전화로 하시나요?
전화번호를 노출하기가 싫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