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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 있으면 1336번으로 전화하시거나 마음의 편지로 지휘관한테 찌르라고 훈련소에서 가르쳐줄겁니다


타인의 활성화 된 고추를 보는건 쉽지 않죠

다 전역하고 싶은 생각뿐일겁니다
아 ㅋㅋㅋ 왜케웃기지 센스 굿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