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하신 형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결혼하면 어떤가요?
티비보면 결혼하지마라 후회한다 인생없어진다 이러면서 장난인거같지만서도 진짜같은..
결혼하면 물론행복하겟지만 힘든점도 많겟죠..
저는 뭔가.. 누굴 만나든 시간이지나면 너무 편해지고 여자친구를 여자로써 처음처럼느끼기는데 무뎌?지네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저를 너무좋아해주니까 내가 어떻게해도 옆에잇어주겟다.. 이런생각?이 저도모르게 들고 그러다보니까 점점 더 편하게 대하고 막대하고 그렇게되는거같에요.
정말 어린애같고 한심한 얘기지만 가족들한테도, 가족들은 항상 옆에 있어주니까 괜히 더 화내고 더 쌘척 하고 그런거있잖아요.. 저가 너무 애같은건가요..
요점은.. 저가 가족들한테 막대해도 저가 목숨보다 더사랑하는 가족이고 여자친구도 마찬가지구요. 근데 왠지 저도 모르게 그렇게 되네요. 단점들만 보이고 괜히 더 화내고.
여자친구는 친구처럼 대하는게 싫어서 이문제로 정말 하루도안빠지고 매일 싸우는거 같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랑 8개월째 롱디중이라 못봣구요 결혼 전제로 만나는사인데 그냥 회의감? 같은게 드네요 정말 결혼하면 행복할수있을까?
뭔가 처음연애할때처럼 불타는 사랑을 결혼하고도 오랫동안 사시는 분들계신가요? 아니면 누구를 만나도 그냥 이렇게 편해지고 가족처럼 되는걸까요?..
저가이상한건가요.. 잘 모르겟네요 정말 ..
티비보면 결혼하지마라 후회한다 인생없어진다 이러면서 장난인거같지만서도 진짜같은..
결혼하면 물론행복하겟지만 힘든점도 많겟죠..
저는 뭔가.. 누굴 만나든 시간이지나면 너무 편해지고 여자친구를 여자로써 처음처럼느끼기는데 무뎌?지네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저를 너무좋아해주니까 내가 어떻게해도 옆에잇어주겟다.. 이런생각?이 저도모르게 들고 그러다보니까 점점 더 편하게 대하고 막대하고 그렇게되는거같에요.
정말 어린애같고 한심한 얘기지만 가족들한테도, 가족들은 항상 옆에 있어주니까 괜히 더 화내고 더 쌘척 하고 그런거있잖아요.. 저가 너무 애같은건가요..
요점은.. 저가 가족들한테 막대해도 저가 목숨보다 더사랑하는 가족이고 여자친구도 마찬가지구요. 근데 왠지 저도 모르게 그렇게 되네요. 단점들만 보이고 괜히 더 화내고.
여자친구는 친구처럼 대하는게 싫어서 이문제로 정말 하루도안빠지고 매일 싸우는거 같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랑 8개월째 롱디중이라 못봣구요 결혼 전제로 만나는사인데 그냥 회의감? 같은게 드네요 정말 결혼하면 행복할수있을까?
뭔가 처음연애할때처럼 불타는 사랑을 결혼하고도 오랫동안 사시는 분들계신가요? 아니면 누구를 만나도 그냥 이렇게 편해지고 가족처럼 되는걸까요?..
저가이상한건가요.. 잘 모르겟네요 정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