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어제 여자친구와 관계를 맺었습니다. 아직 손에 꼽을 정도의 횟수이지만 확실히 하다보니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첫경험할때와 2,3번째는 진짜 넣기전에도 싸고 넣자마자 싸서 걱정이었는데 어제는 여자친구가 입으로 해주는 것도 싸지 않고 피스톤질을 7분?? 정도 하니까 사정하였습니다.
아직 자위할때보다 뭔가 빠른 느낌이 있는데 사정을 컨트롤한다는게 무슨 느낌인지 알듯합니다.
다만 아직 입구를 바로 못찾아서 헤매기는 합니다.
다름 아니라 어제 정상위 자세로만 피스톤질을 하였는데 오늘 일어나서 생활하는데 허리가 너무 아프더라고요.
여태까지는 이렇게 흔들어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정상위 자세 팁이나, 체위 조언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어제 여자친구와 관계를 맺었습니다. 아직 손에 꼽을 정도의 횟수이지만 확실히 하다보니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첫경험할때와 2,3번째는 진짜 넣기전에도 싸고 넣자마자 싸서 걱정이었는데 어제는 여자친구가 입으로 해주는 것도 싸지 않고 피스톤질을 7분?? 정도 하니까 사정하였습니다.
아직 자위할때보다 뭔가 빠른 느낌이 있는데 사정을 컨트롤한다는게 무슨 느낌인지 알듯합니다.
다만 아직 입구를 바로 못찾아서 헤매기는 합니다.
다름 아니라 어제 정상위 자세로만 피스톤질을 하였는데 오늘 일어나서 생활하는데 허리가 너무 아프더라고요.
여태까지는 이렇게 흔들어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정상위 자세 팁이나, 체위 조언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