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대출관련 지혜를 구합니다.
먼저 이렇게 첫글을 작성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오랫동안 눈팅만 했지만 좋은분들이 많이 계시단걸 느끼고
이 사이트에 자주 들락거리고 있는중에
제가 경험치 못한 부분에 인생선배님들의 지혜를 구하고자
이렇게 밤에 글을 적습니다.
본론 먼저 말씀드리면..
집이 많이 어렵습니다만 가족 모두 힘을 모아 작지만 5천정도
모았습니다.
저는 30대초반 3등급에 중소기업 재직중이고 학자금연체 300만원정도
있어 장학재단에 최근 변제 신청중입니다.
부모님은 연세가 많으시고 (70대, 60대후반)뚜렷한 수입보다는 그때그때
작은 소일거리로 경제활동중이십니다.
월세에서 살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경기 광주 구석에 1억5천정도 되는 집을 대출받아 매입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누구 명의로 대출을 받는게 더 나은지,
아니면 다른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여쭙고자 합니다..
너무나 부족하게 살아 경제관념이 많이 없고
주변에 이런 걸 알려줄 사람도 없다보니 너무 답답한 상황입니다.
참고로 아버지와 저는 각각 청약 3년, 24회이상 이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최근 대출을 진행하셨거나 관련된 경험이 있으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럼 평안한밤 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눈팅만 했지만 좋은분들이 많이 계시단걸 느끼고
이 사이트에 자주 들락거리고 있는중에
제가 경험치 못한 부분에 인생선배님들의 지혜를 구하고자
이렇게 밤에 글을 적습니다.
본론 먼저 말씀드리면..
집이 많이 어렵습니다만 가족 모두 힘을 모아 작지만 5천정도
모았습니다.
저는 30대초반 3등급에 중소기업 재직중이고 학자금연체 300만원정도
있어 장학재단에 최근 변제 신청중입니다.
부모님은 연세가 많으시고 (70대, 60대후반)뚜렷한 수입보다는 그때그때
작은 소일거리로 경제활동중이십니다.
월세에서 살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경기 광주 구석에 1억5천정도 되는 집을 대출받아 매입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누구 명의로 대출을 받는게 더 나은지,
아니면 다른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여쭙고자 합니다..
너무나 부족하게 살아 경제관념이 많이 없고
주변에 이런 걸 알려줄 사람도 없다보니 너무 답답한 상황입니다.
참고로 아버지와 저는 각각 청약 3년, 24회이상 이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최근 대출을 진행하셨거나 관련된 경험이 있으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럼 평안한밤 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