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하면 안서요..
여친 만난지 4년 되가는데
4년동안 운동을 전혀안하다보니까 삼겹살이 등까지 갔습니다
여친은 160에 54키론데 그렇게 삼겹살이 심하게 접히네요
하지만 분명 사랑한데 섹스할때 삼겹살이나
등에 접힌살 보면 꼬무룩해지더라구여
후.. 오히려 야동 심지어 망가 볼때도 스는데
나이가 서른밖에 안됬는데
여친 앞에서 꼬무룻해지니까 얼척 없더라구요
좋은 방안 없을까요
4년동안 운동을 전혀안하다보니까 삼겹살이 등까지 갔습니다
여친은 160에 54키론데 그렇게 삼겹살이 심하게 접히네요
하지만 분명 사랑한데 섹스할때 삼겹살이나
등에 접힌살 보면 꼬무룩해지더라구여
후.. 오히려 야동 심지어 망가 볼때도 스는데
나이가 서른밖에 안됬는데
여친 앞에서 꼬무룻해지니까 얼척 없더라구요
좋은 방안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