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두 예민함과 고딩 때 여러분은 어케?
전에 24살에 첨으로 끝까지 껍질을 다 까서 귀두가 예민하여 아프단 글 썻던 사람인데요. 모쏠이라 약간 사치스러운(?) 일이긴 하나 저도 언젠가는 사랑이란걸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하루에 6,7시간은 깐 채로 생활하려고 하고 매일 차가운 물로 씻어주고 한지 3주가 지났는데 여전히 팬티 천에 닿으면 짜릿하고 아파요. 이거 1년은 가야 한다는데 정말 막막하네요.... 궁금한건데 이런 얘기 검색해보면 보통 중고딩 때 첨 까보고 이렇게 적응 미리시켜놨다는 글 많이 봤는데 그 나이 때 어케 알고 미리미리 하시는 건가요 ㅋㅋㅋㅋ 성교육 시간에도 딱히 노포에 대해 이런 과정을 거치라고 교육해준 적도 없었고 남고 다녓는데도 친구들끼리 이런 얘기 한 적이 없어요. 여러분들도 걍 알아서 까보고 해보신건가요? 제가 성욕이 적은 편이기도 하며 대치동에 있는 학교라 주변 분위기도 있고 고등학교 3년 동안은 공부밖에 안 했어서 이런 쪽으로 생각을 할 겨를이 없기는 했습니다만.. 궁금해서 글 적었습니다
하 남은 11달 막막하네여 대학도 비대면이라 과제 , 퀴즈 등 할거 겁나 많은데 솔직히 아픈거 거슬리기도 하고..
하 남은 11달 막막하네여 대학도 비대면이라 과제 , 퀴즈 등 할거 겁나 많은데 솔직히 아픈거 거슬리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