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일탈을 꿈꾸지만 매번 무너지네요
오창살고있는 28살 청년입니다. 비전있는 직장다니면서 운동이 유일한 취미라서 건강한 청년이죠.
제게는 5년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를 사랑하죠. 하지만 오래 사귀다 보니 학창시절부터 만나서 관계까지 해봤던 여자가 총3명밖에 없던터라 관계에 대해 항상 새로운 일탈을 꿈꾸는데요...
이게 뭔가 죄책감이 들면서 새로운시도 조차 못하겠습니다.(업소...,클럽 원나잇...etc) 이거 생각하면 여자친구를 사랑하지 않는게 아닌데 이런 생각(타인과의 정말 건강하고 문제없는 일탈)을 안한다는 것조차 거짓말인것같고 제스스로가 모순이 생겨 어디에 말할데도 없고 답답하네요.
마음이 여려서 그런건지 어려서부터 정해진 룰을 지키며 건실하게만 살아와서 일탈과 방황의 늦바람이 이는건지 걱정이고 힘드네요.
이런 마음 솔직하게 다들 조금씩은 있으신가요? 무슨말씀이건 듣고싶어요.(꾸벅)
제게는 5년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를 사랑하죠. 하지만 오래 사귀다 보니 학창시절부터 만나서 관계까지 해봤던 여자가 총3명밖에 없던터라 관계에 대해 항상 새로운 일탈을 꿈꾸는데요...
이게 뭔가 죄책감이 들면서 새로운시도 조차 못하겠습니다.(업소...,클럽 원나잇...etc) 이거 생각하면 여자친구를 사랑하지 않는게 아닌데 이런 생각(타인과의 정말 건강하고 문제없는 일탈)을 안한다는 것조차 거짓말인것같고 제스스로가 모순이 생겨 어디에 말할데도 없고 답답하네요.
마음이 여려서 그런건지 어려서부터 정해진 룰을 지키며 건실하게만 살아와서 일탈과 방황의 늦바람이 이는건지 걱정이고 힘드네요.
이런 마음 솔직하게 다들 조금씩은 있으신가요? 무슨말씀이건 듣고싶어요.(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