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글이 깁니다ㅠㅠ 호구썰주의)
형님들 제가
전여친이랑 헤어질 때(작년 12월), 서로 연락 차단하고 풀지말라고 서로한테 미련없이 하자고 했는데.
카톡차단을 풀고 저를 친추해놨더라고요(한 2달?정도 됬습니다, 친추떠도 생각없었는데 프사바꾼거보고 갑자기 빡쳐서 글 씁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한 거겠죠?
자기딴엔 미련없으니까 그런 거 겠죠? 사귈 때 전여친이 많이 이기적이었습니다ㅠㅠ(지도 인정햇음)
(1. 대구ㅡ서울 사귀는 3월부터 12월정도까지 250여일동안, 제가 매주or2주마다 서울 올라갔고 전여친은 한번도 안내려옴 전여친 재수땜에 9월이후는 드문드문)
2. 데이트비용 자주 모자라서, 전여친 집 주위 찜질방에서 잠자고 담날 데이트했음)
제가 헤어질 때 엄청 힘들어했고, 많이 잡았거든요.
헤어지고 나서 2주정도 후에, 저도 미련이 있었지만 참고있는 과정에 새벽5시에 전화가 와있길래 다시 전화해봤더니 차단박혀있고 카톡도 다 씹더군요.
그래서 제 딴엔 전여친이 마음은 있는데,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안되는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1월초에 다짜고짜 서울로 올라가서 걔 집 주위 지하철역에서 기다렸습니다.( 제가 어려서 이 부분은 이기적이었고, 시기가 시기다보니 전여친이 저한테 폭력의 위험성을 느꼈을 부분을 생각못했습니다.)
저녁에 도착해서 "집 주위 지하철역이라고, 다짜고짜 연락안하고 올라와서 미안하다고. 나와서 얘기 좀 할수없냐고" 연락했더니, 3시간여 후 밤에 왜 갑자기 왔냐며 내가 너를 만나야하는 이유가 없지 않냐며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1시간여 동안, 통화를 하며 얻은 결론은. 전여친은 이제 저한테 미련이 없다는 겁니다ㅋㅋ제가 친구로 지내자고하면 지낼 수 있다고, 지금은 밤이라서 못나가니까 자기랑 얘기를 그렇게 하고싶으면 내일 아침에 나가겠다고. 그러더군요... 그 땐 진짜 정말 비참했습니다ㅋㅋㅋ
너가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지않냐니깐
"내가 나중에 후회하면 너한테 연락하겠지, 그 때 연락받는건 너 선택이고" 이러는 겁니다ㅋㅋㅋ그래서 저는 시간지나서 후회해서 연락할바에 연락하지말라고 그랬더니 알았다는겁니다....멘탈 승천ㅎ
그 때 진짜 1월초 한겨울에 밖에서 4시간동안 추워뒤지겠는데 절대 안나오겠다니, 니가 날 때릴 수도 있지않냐니 그딴소리 들으니. 내가 헌신했던게 다 헌신짝됫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멘탈 종이쪼가리되서. 욕이란 욕은 다했습니다...(뭐랫는지는 기억안남) 쌍욕은 아니고, 그냥 인격비하??(전여친이 재수 중이었는데 맨날 놀러다니고해서, 그딴식으로해서 재수 성공할거같냐? 그런식 ㄹㅇㅋㅋ + 이제보니 제가 걔 재수도 기다리다가 차였네요 씹...할) 그러고 차단 다 박히고 찜질방에서 자고 일어나
대구내려오는 동안, 뜬 눈으로 오는 중에 인생현타 겁나게오더군요.ㅋㅋㅋ
병x같이 지내다가, 우연히 걔가 환승했단걸 알게되고ㅋㅋㅋㅋㅋㅋ와 그 땐 진짜 숨이 안쉬어지더군요. 진짜 배신감+모멸감에 화병이 날 것같더군요ㅋㅋㅋㅋㅋ(사실 저랑 사귈 때도 환승한 거ㄹㅇㅋㅋ)
그러고 지내다가 4월중에 새벽에 갑자기 전화가 오는겁니다. 받았더니 술 처먹었더라구요. 저는 병x같이 그 때까지 미련있어서 전화를 받고 얘기를 나눴죠. 제가 서울에 갔던 그 때 얘기를 하더군요, 자기는 그 때 밤이라서 통금때문에 진짜 못나갔던거다. 니가 대구에서 올라와서 그 추운데 기다렸는데 내가 안나간다고하니, 얼마나 빡쳤으면 욕을 했겠냐며. 그러면서 술김에 미안했다고 고해성사를 하더라구요.(그 와중에 지 환승한건 얘기안함, 재수 실패하고 삼수한다캄 ㄹㅇㅋㅋㅋ 기분 좀 째졋음)
한 40분정도 통화햏을라나, 자야겠다며 전화를 끊겠다더군요.
그러고 아침에 되서 저는 연락을 했죠ㅋㅋㅋㅋ미련이 있으니ㅡ.ㅡ
찝적은 아니었고, 전화한거 기억나냐는 식이 었던거같습니다(ㄹㅇㅋㅋ) 그랬는데, 연락을 다 씹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혹시나해서 전화걸어봣더니 또 차단ㄷㄷ
그 때 이후로 진짜 뭐이런이기적인게 다있냐고, 생각이 나도 일부러라도 잊으려 하고 살았는데. 카톡친추목록에 뜨는 겁니다(차단풀고 친추목록에 추가한 거)
지딴에는 저한테 미련없으니까 연락와도 상관없을꺼니까 지 카톡에 친추해놓은 거 보니 진짜 괘씸하네요 ㅋㅋㅋㅋ
이제 저도 진짜 얘한테 미련이 없어서, 목소리 듣고 싶지도 않은데 진짜 괘씸해서 너무 짜증납니다.
확 전화해버려서 당장 나 너 카톡에서 지우라고 하고싶습니다...
안해야겠죠? 아니 그냥 해버릴까요? 진짜너무빡칩니다 얘의 이기적인모습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지금 빡친상태에서 글을 써서 두서가 없어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중간에 이해안되시는 부분이나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 달아주십시용
이상 헌신해서 헌신짝 된 대딩이었습니다ㅋㅋㅋ 호구라고 욕해주셔도 됩니다, 다만 "이 짜증을 연락해서 풀까요 아니면 그냥 참고 지나갈까요 " 이 문제에 초점맞추셔서 댓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형님둘!)
전여친이랑 헤어질 때(작년 12월), 서로 연락 차단하고 풀지말라고 서로한테 미련없이 하자고 했는데.
카톡차단을 풀고 저를 친추해놨더라고요(한 2달?정도 됬습니다, 친추떠도 생각없었는데 프사바꾼거보고 갑자기 빡쳐서 글 씁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한 거겠죠?
자기딴엔 미련없으니까 그런 거 겠죠? 사귈 때 전여친이 많이 이기적이었습니다ㅠㅠ(지도 인정햇음)
(1. 대구ㅡ서울 사귀는 3월부터 12월정도까지 250여일동안, 제가 매주or2주마다 서울 올라갔고 전여친은 한번도 안내려옴 전여친 재수땜에 9월이후는 드문드문)
2. 데이트비용 자주 모자라서, 전여친 집 주위 찜질방에서 잠자고 담날 데이트했음)
제가 헤어질 때 엄청 힘들어했고, 많이 잡았거든요.
헤어지고 나서 2주정도 후에, 저도 미련이 있었지만 참고있는 과정에 새벽5시에 전화가 와있길래 다시 전화해봤더니 차단박혀있고 카톡도 다 씹더군요.
그래서 제 딴엔 전여친이 마음은 있는데,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안되는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1월초에 다짜고짜 서울로 올라가서 걔 집 주위 지하철역에서 기다렸습니다.( 제가 어려서 이 부분은 이기적이었고, 시기가 시기다보니 전여친이 저한테 폭력의 위험성을 느꼈을 부분을 생각못했습니다.)
저녁에 도착해서 "집 주위 지하철역이라고, 다짜고짜 연락안하고 올라와서 미안하다고. 나와서 얘기 좀 할수없냐고" 연락했더니, 3시간여 후 밤에 왜 갑자기 왔냐며 내가 너를 만나야하는 이유가 없지 않냐며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1시간여 동안, 통화를 하며 얻은 결론은. 전여친은 이제 저한테 미련이 없다는 겁니다ㅋㅋ제가 친구로 지내자고하면 지낼 수 있다고, 지금은 밤이라서 못나가니까 자기랑 얘기를 그렇게 하고싶으면 내일 아침에 나가겠다고. 그러더군요... 그 땐 진짜 정말 비참했습니다ㅋㅋㅋ
너가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지않냐니깐
"내가 나중에 후회하면 너한테 연락하겠지, 그 때 연락받는건 너 선택이고" 이러는 겁니다ㅋㅋㅋ그래서 저는 시간지나서 후회해서 연락할바에 연락하지말라고 그랬더니 알았다는겁니다....멘탈 승천ㅎ
그 때 진짜 1월초 한겨울에 밖에서 4시간동안 추워뒤지겠는데 절대 안나오겠다니, 니가 날 때릴 수도 있지않냐니 그딴소리 들으니. 내가 헌신했던게 다 헌신짝됫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멘탈 종이쪼가리되서. 욕이란 욕은 다했습니다...(뭐랫는지는 기억안남) 쌍욕은 아니고, 그냥 인격비하??(전여친이 재수 중이었는데 맨날 놀러다니고해서, 그딴식으로해서 재수 성공할거같냐? 그런식 ㄹㅇㅋㅋ + 이제보니 제가 걔 재수도 기다리다가 차였네요 씹...할) 그러고 차단 다 박히고 찜질방에서 자고 일어나
대구내려오는 동안, 뜬 눈으로 오는 중에 인생현타 겁나게오더군요.ㅋㅋㅋ
병x같이 지내다가, 우연히 걔가 환승했단걸 알게되고ㅋㅋㅋㅋㅋㅋ와 그 땐 진짜 숨이 안쉬어지더군요. 진짜 배신감+모멸감에 화병이 날 것같더군요ㅋㅋㅋㅋㅋ(사실 저랑 사귈 때도 환승한 거ㄹㅇㅋㅋ)
그러고 지내다가 4월중에 새벽에 갑자기 전화가 오는겁니다. 받았더니 술 처먹었더라구요. 저는 병x같이 그 때까지 미련있어서 전화를 받고 얘기를 나눴죠. 제가 서울에 갔던 그 때 얘기를 하더군요, 자기는 그 때 밤이라서 통금때문에 진짜 못나갔던거다. 니가 대구에서 올라와서 그 추운데 기다렸는데 내가 안나간다고하니, 얼마나 빡쳤으면 욕을 했겠냐며. 그러면서 술김에 미안했다고 고해성사를 하더라구요.(그 와중에 지 환승한건 얘기안함, 재수 실패하고 삼수한다캄 ㄹㅇㅋㅋㅋ 기분 좀 째졋음)
한 40분정도 통화햏을라나, 자야겠다며 전화를 끊겠다더군요.
그러고 아침에 되서 저는 연락을 했죠ㅋㅋㅋㅋ미련이 있으니ㅡ.ㅡ
찝적은 아니었고, 전화한거 기억나냐는 식이 었던거같습니다(ㄹㅇㅋㅋ) 그랬는데, 연락을 다 씹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혹시나해서 전화걸어봣더니 또 차단ㄷㄷ
그 때 이후로 진짜 뭐이런이기적인게 다있냐고, 생각이 나도 일부러라도 잊으려 하고 살았는데. 카톡친추목록에 뜨는 겁니다(차단풀고 친추목록에 추가한 거)
지딴에는 저한테 미련없으니까 연락와도 상관없을꺼니까 지 카톡에 친추해놓은 거 보니 진짜 괘씸하네요 ㅋㅋㅋㅋ
이제 저도 진짜 얘한테 미련이 없어서, 목소리 듣고 싶지도 않은데 진짜 괘씸해서 너무 짜증납니다.
확 전화해버려서 당장 나 너 카톡에서 지우라고 하고싶습니다...
안해야겠죠? 아니 그냥 해버릴까요? 진짜너무빡칩니다 얘의 이기적인모습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지금 빡친상태에서 글을 써서 두서가 없어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중간에 이해안되시는 부분이나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 달아주십시용
이상 헌신해서 헌신짝 된 대딩이었습니다ㅋㅋㅋ 호구라고 욕해주셔도 됩니다, 다만 "이 짜증을 연락해서 풀까요 아니면 그냥 참고 지나갈까요 " 이 문제에 초점맞추셔서 댓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형님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