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 사람 닉네임 보이면 클릭 안해요.
근데 여기 게시판에 올라오는 거의 글에다가.. 솔직히 글 내용이랑은 관련없고 자기 성향만 어필하는 듯한 리플이 꾸준히 보여서
보기 불편한건 사실이예요
그래도 취존하면서 지나쳐왔는데, 오늘 좀 ㅡㅡ;; 지나쳐보여서 한마디 했는데 다른 분들도 불편했는데 말 안하고 있었던게 튀어나온 모양입니다.
자유를 보장하고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성숙한 커뮤니티에 다양한 캐릭터는 전혀 이상할부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각 글의 본질과 작성자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배려심을 가질 수 있는 성숙한 마음을 요청할뿐입니다.
성냥불은 아름답고 효율적이지만 산불은 반드시 막아야하는 재난입니다. 비약이 심하긴했지만 뜻은 전달되리라 믿습니다. 그래도 당신덕분에 웃은분들이 있기에 너무 한켠에선 씁쓸하기도 합니다 ㅎㅎ 앞으로 좋은활동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