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딩녀의 8년 동안 만나고 있는 파트너랑 처음 잔 썰(上편) (장문 주의)
연차에 뒹굴거리다가 옛날 생각도 나고 마침 2천 포인트도 넘어서 현재까지 8년간 만나고 있는 파트너 썰을 풀어볼 게요.
저는 현재 평범하게 ㅎㅎ 직장생활 하고 있는 28녀입니다.
현재 만나고 있는 파트너 A는 대학교 선후배로 만났어요. 그냥저냥 친하게 지내는 친구였죠.
그 당시 저는 11학번 3학년, A는 12학번 2학년이었어요. 제가 빠른 년 생이라 현재는 친구로 지내고 있죠.
처음에는 제가 계속 누나라고 부르라 했는데, 끝까지 선배라고 부르다가 본격적으로 관계가 시작되고 나서는 편하게 말했던 거 같아요.
처음 관계를 가졌던 건 13년도 여름이었어요. 여름 계절학기를 기말고사가 끝나는 날 과사람들이 나름 학기가 끝났으니 종강 파티를 하자는 거에요.
저는 술을 좋아하기 때문에 당연히 콜했고, A도 당연히 참석했죠. 그렇게 1차, 2차 술을 마시다 보니 어느새 저랑 A 단 둘이서 술을 마시게 되었어요.
나름대로 자주 있던 일이라서 크게 개의치 않고 평소처럼 술을 마셨어요. 얼큰하게 취한 남녀 둘이 무슨 얘기를 하겠습니까?
당연히 서로의 연애사를 풀면서, 너는 쓰레기 다 아니다 나는 당당하다 이런 얘기 하고 있었죠. ㅎㅎㅎㅎ
그러다가 제가 당시 사귀던 오빠 B와의 잠자리 고민을 얘기했어요. 진짜 미쳤었죠.
B 오빠를 알려드리자면, 과 선배 소개팅으로 만난 4살 차이 나는 복학생 오빠였어요. 키는 180이 넘었고, 기숙사 헬스장을 다녀서 그런지 몸도 탄탄했어요. *^^*
외모는 2PM의 박재범을 닮은 외모였어요. 제가 고등학교 당시 2PM에 빠졌던지라 소개팅 사진을 보자마자 달려들었죠. 재범이에게 키가 더해지다니 맙소사 ㅠㅠ
성격도 서글서글하니 좋았고, 자상한 말투까지 겸비한 오빠였어요. 지금 생각해봐도 이만한 남자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근데 이런 오빠에게도 단점이 있었는데 바로.... 사이즈가.... 너무 작았어요. 제가 한 손에 움켜쥐면 귀두가 살짝 보일 정도? 였어요....
진짜 이러면 안 되는데 집에 와서 제 주먹 사이즈를 재 봤거든요.... 6cm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더 심각한 건 평소에는 조루인데, 술 마시면 지루에요. 하아…… 저는 정말 단 한 번도 이 오빠와 행위 자체로 만족해 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그래도 자상한 말투와 외모, 몸 그리고 손기술 때문에 10점 만점에 6점을 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런 고민을 A에게 말하면서, 문득 대물이랑 한번 해보고 싶다고 내뱉었고, 저는 아차 싶었죠. 내가 너무 나갔나? 싶었어요. A도 그냥 저를 멍하니 보고만 있었고요.
한 20초쯤 흘렀나? 갑자기 A의 눈에 생기가 돌더니 씨익 웃어주고는, 저희 둘은 뭔가에 홀린 듯이 A의 자취방으로 향했어요.
서로 입맞춤을 하며 서로의 몸을 더듬다 제가 A의 가랑이로 손을 옮겼는데 무슨 필통? 같은게 있는 거예요…..하하 저는 순간 당황해서 아무것도 못 하고 있으니 A가 알아서 준비해주더라고요.
다시 정신을 차리니 서로 속옷 차림이었어요. 입으로 해주기 위해 A를 눕히고 속옷을 내렸는데, 와…………. 사이즈가…. 두 손으로 움켜쥐어도 귀두가 남는 사이즈인 거에요.
그것과 함께 올라오는 시큼하면서 뜨끈한 수컷의 향기를 맞이한 순간 어떤 오빠의 6점을 이미 넘어선 기분이었어요. ㅎㅎㅎㅎㅎ
처음에 입으로 넣었을 때는 정말 반 정도가 들어갔던 거 같아요. 목 끝까지 넣을 줄을 잘 몰라서 간신히 입으로 해줬었죠.
지금은 끝까지 해줄 때가 있지만 그럴 때마다 눈물 콧물이 나오더라고요.
서로 입과 손으로 애무를 끝마친 뒤 삽입을 하려고 누웠는데 너무 떨렸었고 제 떨림과는 무관하게 A는 부드럽게 저에게 들어왔죠.
A의 물건이 들어오자마자 드는 생각이 아….! 섹스는 10점 만점이 아니었구나…. 원래는 100점 만점이었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바로 무아지경으로 빠진 거 같아요.
저의 안쪽이 꽉 차는 기분과 함께 적당한 고통이 와가며 안쪽을 찔러주는 물건이..... 예나 지금이나 예술입니다.
그렇게 관계를 마치고 술기운에 서로 뒤엉켜서 자취방 싱글 사이즈 침대에서 뒤엉켜 잠에 들었죠.
다음 날 아침 A가 깨기 전에 저는 도망치듯 저의 자취방으로 몸을 옮겼고, A와는 한동안 연락을 접었었죠.
------------------------------------
하 ㅠㅠ 글을 쓰다가 한번 날려 먹었네요. 일단은 여기까지 다시 썼는데, 원래는 본격적인 관계가 된 썰 이랑 기회가 되면 A랑 했던 이런저런 플레이도 풀어보려 했는데, 시간과 기회가 되면 마저 써볼게요!
반응이 좋으면 금방오고 아니면 제가 심심할 때... ㅎㅎㅎㅎ
추가. 쓰고나니 분량이 어마어마하네요...
저는 현재 평범하게 ㅎㅎ 직장생활 하고 있는 28녀입니다.
현재 만나고 있는 파트너 A는 대학교 선후배로 만났어요. 그냥저냥 친하게 지내는 친구였죠.
그 당시 저는 11학번 3학년, A는 12학번 2학년이었어요. 제가 빠른 년 생이라 현재는 친구로 지내고 있죠.
처음에는 제가 계속 누나라고 부르라 했는데, 끝까지 선배라고 부르다가 본격적으로 관계가 시작되고 나서는 편하게 말했던 거 같아요.
처음 관계를 가졌던 건 13년도 여름이었어요. 여름 계절학기를 기말고사가 끝나는 날 과사람들이 나름 학기가 끝났으니 종강 파티를 하자는 거에요.
저는 술을 좋아하기 때문에 당연히 콜했고, A도 당연히 참석했죠. 그렇게 1차, 2차 술을 마시다 보니 어느새 저랑 A 단 둘이서 술을 마시게 되었어요.
나름대로 자주 있던 일이라서 크게 개의치 않고 평소처럼 술을 마셨어요. 얼큰하게 취한 남녀 둘이 무슨 얘기를 하겠습니까?
당연히 서로의 연애사를 풀면서, 너는 쓰레기 다 아니다 나는 당당하다 이런 얘기 하고 있었죠. ㅎㅎㅎㅎ
그러다가 제가 당시 사귀던 오빠 B와의 잠자리 고민을 얘기했어요. 진짜 미쳤었죠.
B 오빠를 알려드리자면, 과 선배 소개팅으로 만난 4살 차이 나는 복학생 오빠였어요. 키는 180이 넘었고, 기숙사 헬스장을 다녀서 그런지 몸도 탄탄했어요. *^^*
외모는 2PM의 박재범을 닮은 외모였어요. 제가 고등학교 당시 2PM에 빠졌던지라 소개팅 사진을 보자마자 달려들었죠. 재범이에게 키가 더해지다니 맙소사 ㅠㅠ
성격도 서글서글하니 좋았고, 자상한 말투까지 겸비한 오빠였어요. 지금 생각해봐도 이만한 남자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근데 이런 오빠에게도 단점이 있었는데 바로.... 사이즈가.... 너무 작았어요. 제가 한 손에 움켜쥐면 귀두가 살짝 보일 정도? 였어요....
진짜 이러면 안 되는데 집에 와서 제 주먹 사이즈를 재 봤거든요.... 6cm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더 심각한 건 평소에는 조루인데, 술 마시면 지루에요. 하아…… 저는 정말 단 한 번도 이 오빠와 행위 자체로 만족해 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그래도 자상한 말투와 외모, 몸 그리고 손기술 때문에 10점 만점에 6점을 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런 고민을 A에게 말하면서, 문득 대물이랑 한번 해보고 싶다고 내뱉었고, 저는 아차 싶었죠. 내가 너무 나갔나? 싶었어요. A도 그냥 저를 멍하니 보고만 있었고요.
한 20초쯤 흘렀나? 갑자기 A의 눈에 생기가 돌더니 씨익 웃어주고는, 저희 둘은 뭔가에 홀린 듯이 A의 자취방으로 향했어요.
서로 입맞춤을 하며 서로의 몸을 더듬다 제가 A의 가랑이로 손을 옮겼는데 무슨 필통? 같은게 있는 거예요…..하하 저는 순간 당황해서 아무것도 못 하고 있으니 A가 알아서 준비해주더라고요.
다시 정신을 차리니 서로 속옷 차림이었어요. 입으로 해주기 위해 A를 눕히고 속옷을 내렸는데, 와…………. 사이즈가…. 두 손으로 움켜쥐어도 귀두가 남는 사이즈인 거에요.
그것과 함께 올라오는 시큼하면서 뜨끈한 수컷의 향기를 맞이한 순간 어떤 오빠의 6점을 이미 넘어선 기분이었어요. ㅎㅎㅎㅎㅎ
처음에 입으로 넣었을 때는 정말 반 정도가 들어갔던 거 같아요. 목 끝까지 넣을 줄을 잘 몰라서 간신히 입으로 해줬었죠.
지금은 끝까지 해줄 때가 있지만 그럴 때마다 눈물 콧물이 나오더라고요.
서로 입과 손으로 애무를 끝마친 뒤 삽입을 하려고 누웠는데 너무 떨렸었고 제 떨림과는 무관하게 A는 부드럽게 저에게 들어왔죠.
A의 물건이 들어오자마자 드는 생각이 아….! 섹스는 10점 만점이 아니었구나…. 원래는 100점 만점이었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바로 무아지경으로 빠진 거 같아요.
저의 안쪽이 꽉 차는 기분과 함께 적당한 고통이 와가며 안쪽을 찔러주는 물건이..... 예나 지금이나 예술입니다.
그렇게 관계를 마치고 술기운에 서로 뒤엉켜서 자취방 싱글 사이즈 침대에서 뒤엉켜 잠에 들었죠.
다음 날 아침 A가 깨기 전에 저는 도망치듯 저의 자취방으로 몸을 옮겼고, A와는 한동안 연락을 접었었죠.
------------------------------------
하 ㅠㅠ 글을 쓰다가 한번 날려 먹었네요. 일단은 여기까지 다시 썼는데, 원래는 본격적인 관계가 된 썰 이랑 기회가 되면 A랑 했던 이런저런 플레이도 풀어보려 했는데, 시간과 기회가 되면 마저 써볼게요!
반응이 좋으면 금방오고 아니면 제가 심심할 때... ㅎㅎㅎㅎ
추가. 쓰고나니 분량이 어마어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