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진짜 고민입니다 토끼동생입니다 ㅠㅠ
제가 20살때는 진짜 조루끼가 하나도 없고 10분20분도 하고 4-5번씩 했었습니다 근데 진짜 군대 갔다오고 나서 정말 180도 변해버렸습니다 살이 찐게 원인인지 잘 모르겠는데 전역하고 사귄 여자친구랑 처음할땐 넣자마자 사정해버리고 지금은 1분도 버티기가 힘듭니다 집에서 혼자 자기위로를 할때는 조절도되고 길게는 30분도 합니다 근데 여자친구랑만 하려하면 오랄이든 삽라입이든 토끼가 돼 버리는데 이거 진짜 어떡해야하죠 나름 훈련도 해보고 이것저것 따라 해 봤는데 병원이 답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