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염 이후로 성욕을 잃은 거 같네요.
20년 2월부터 전립선염을 앓았습니다.
앉아 있을 때 이물감이 느껴지고 소변을 많이보고
잔뇨감이 항상 크게 남아 있었죠.
전립선염을 겪는 동안에는..발기도 100% 안되고 무엇보다
심리적으로 평생 애도 못낳고 살아야 하나 싶었습니다.
꾸준히 약 복용하고, 평소에 안하던 유산소도 조금씩 하다보니
현재는 일상생활 불편함 없이 비교적 잘 있는 편인데요.
다만, 거의 완치된 지금 성욕을 잃은 거 같아요. 일단 본능?자체도 많이 줄었고
혼자 할 때는 기존처럼 100% 발기 되는데 배출할 때 느낌(쾌감)이라던가 자연발기
횟수가 줄었습니다.
심리적으로도 전립선염을 한번 겪고 나니, 누군가를 만나기에 자신감이 떨어지고
자신감이 떨어지니 누굴 만나기 더 어려워지고..그러다 보니 성욕도 줄어드는
느낌이네요.
코로나 블루에 이런 것 까지 겪다보니 나날이 자존감이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ㅠㅠ
혹시 비슷한 경험을 겪으신 분들 계시다면 고견 듣고 싶네요.
앉아 있을 때 이물감이 느껴지고 소변을 많이보고
잔뇨감이 항상 크게 남아 있었죠.
전립선염을 겪는 동안에는..발기도 100% 안되고 무엇보다
심리적으로 평생 애도 못낳고 살아야 하나 싶었습니다.
꾸준히 약 복용하고, 평소에 안하던 유산소도 조금씩 하다보니
현재는 일상생활 불편함 없이 비교적 잘 있는 편인데요.
다만, 거의 완치된 지금 성욕을 잃은 거 같아요. 일단 본능?자체도 많이 줄었고
혼자 할 때는 기존처럼 100% 발기 되는데 배출할 때 느낌(쾌감)이라던가 자연발기
횟수가 줄었습니다.
심리적으로도 전립선염을 한번 겪고 나니, 누군가를 만나기에 자신감이 떨어지고
자신감이 떨어지니 누굴 만나기 더 어려워지고..그러다 보니 성욕도 줄어드는
느낌이네요.
코로나 블루에 이런 것 까지 겪다보니 나날이 자존감이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ㅠㅠ
혹시 비슷한 경험을 겪으신 분들 계시다면 고견 듣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