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거 같은데 고민이 되었습니다.
어제 친구들이랑 술을 좀 마시고 안마를 갔습니다. 친구놈이 솔로놈 불쌍하다고 간만에 좀 빼라고 보태더군요.
근데 제가 남이 해줄떄 한번도 사정을 해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절대 제돈내고 간적은 없죠..여튼 좀 주물럭거리다가 나온게 다인데..
돌이켜보면 연애를 할때도 섹스를 하면 되는데 핸플이나 오럴로는 싸본 적이 없어요;;
이게 야동보면서 혼자 딸치는게 편해져서 습관처럼 굳어져 그런건가 ..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가..흠.. 나온 애들 다 좋았어서 발기까진 충분히 가거든요 ㅎㅎ 근데 마무리가!! ㅎㅎ
앞으론 가지 않는게 돈 남는걸까요 아님 진짜 스킬좋은 애를 못만난건가..
현재 30대 중반입니다. 많은 현자여러분들의 해법을 기대해봅니다.ㅠㅠ
근데 제가 남이 해줄떄 한번도 사정을 해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절대 제돈내고 간적은 없죠..여튼 좀 주물럭거리다가 나온게 다인데..
돌이켜보면 연애를 할때도 섹스를 하면 되는데 핸플이나 오럴로는 싸본 적이 없어요;;
이게 야동보면서 혼자 딸치는게 편해져서 습관처럼 굳어져 그런건가 ..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가..흠.. 나온 애들 다 좋았어서 발기까진 충분히 가거든요 ㅎㅎ 근데 마무리가!! ㅎㅎ
앞으론 가지 않는게 돈 남는걸까요 아님 진짜 스킬좋은 애를 못만난건가..
현재 30대 중반입니다. 많은 현자여러분들의 해법을 기대해봅니다.ㅠㅠ


